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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 90일의 독한 훈련이 만드는 기적 같은 변화
김영익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누구나 갖고 있기 마련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
생각보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어찌 이렇게 소중한 내용들만 꾹꾹 담겨 있을까 싶다.
읽다보니 한번만 읽어서는 서평을 작성하기 아깝다 생각해서 읽고 또 읽게 된 책이다.
책에는 이런 저런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지만
무엇보다 유용했던 것은 바로 기본 500문장이라고 해서 저자가 내세우는 필수로 외워야 할 문장이다.
이것만 알면..
글쎄..자기 의사 표현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듯 (개인적으로 내 생각)
물론 이것만 안다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파생될 수 있는 뼈대 있는 구조이기 꼭 외워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또한 3천명이 넘는 인원이 그것에 대한 검증이 끝났기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500문장 인듯 ~~
저자가 운영하는 학원에 대한 내용 보다는
학원에서 실제로 실시하고 가르치는 내용을 담았기에
깨끗한 맘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ㅋㅋㅋ
대부분 학원 광고에 그치는 책들이 많기에 지치곤 하는데
너무나 재미있고 꼼꼼하게 보게 된 책 ~ !!
순순히 한국인이 배우는 영어에 대한 올바른.. 아닌 정확한 지름길?
그러한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챕터 5에 대한 내용을 먼저 볼 것을 추천
(챕터 5: 막힘없이 영어로 말하는 방법)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분...
영어 공부에 지친 영포자...
집에 영어책 많으신 분 (맨날 책을 사기만 하고 끝까지 못보시는 분들...)
이 책 꼭 보시기를 권한다. (책을 사든..도서관에서 빌려보든 그건 독자 맘 ~ ㅋㅋ)
그동안 굳게 닫혔던 막연함이 뻥 ~~~ 뚫리는 신기함이 느껴질 듯 ~ !
초강추 영어 학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