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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돈이 90% - 평생 돈 걱정 없는 부자의 철학
사토나카 리쇼우 지음, 양우철 옮김 / iwbook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조금 당황스럽다. 저자의 너무나 거친 말투..ㅋㅋ
이게 뭐지? 뭐지? 하면서 읽어 내려갔다.
여지껏 보지 못한 새로운 시각으로 쓰여진 책 !
그 책이 이 책이다.
직설적인 표현으로 저자의 생각을 거침없이 드러난 책.
읽다보니 조금..(사실은 조금 많이..ㅋㅋ) 거북한 느낌이 들었다.
굳이 이렇게 까지 말해야 하나..싶기도 하고.
실제 저자를 만난다면 어떠한 행동과 말투를 보여줄련지....
책 제목 그대로 남자는 돈이 90% 라고 생각한다.
아니라고 하거나 아닌것이 분명하다고 발언하는 사람은 10%에 들겠지.
그러한 생각은 이 책을 읽고서 더욱 분명해졌으며, 더욱 돈을 벌기 위한 나의 생각도 조금더 확실해 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제 3장 '가난해도 이런 사람이 되어선 안된다.' 만 좋았던 것 같다.
내 성격에 저무나 자극적인 것은 모든걸 싫어하는 편인데..
앞장들은 너무나 자극적이고 직설적인 표현들이 담겨 있다 보니...다가가기 어려운 부분들이 꽤나 있었다. ㅋㅋ
한국 사람이였다면 정말 더욱 많은 미움을 받지 않았을까 싶다. (저자는 다행이 일본인)
제 3장에서는 돈의 쓰임새에 대해 깔끔하게 나와있다.
부자와 가난한 자들의 씀씀이 형태라고나 할까?
난 부자가 아닌데도 부자인척 살기 위해 몸부림 친게 아니였나 싶다(사실 난 그렇게 절대 살지 않았는데..ㅠ.ㅠ)
어떻게 돈을 사용할지가 부자와 가난한 자들에서는 확연하게 차이 난다는 것 ~
왜 부자는 돈이 남고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어질까?
그 해답이 책에 잘 나와있다.
제 3장은 부담없이 읽어도 좋으리 만큼 돈(?)에 관한 이야기가 살포시 나와있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니
부자가 되기 위해 세상과 맞서는 ! 그러한 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저자와 일맥상통 하는 부분이 꽤나 있었기에 오직 3장 만큼은 정말 재미있고 공감되게 읽었다.
굳이 남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부자와 가난자들의 차이..그 생활 패턴과 생각 깊이의 차이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초강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