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철의세계에 던져진 두 소녀가 하늘을 보기 위해 올라가는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간데없고 단지 단해와 로봇만이띄엄띄엄 방치된 배경이 작품만의 독특한 느낌을 주어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마지막까지 소녀들과 함께 나아가면서 여행의 끝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꿈꾸는 휴직. 쳇바퀴도는듯한 일상속에 불쑥튀어나오는 사소한 이야기들이 좋습니다. 무직에서 비롯된 여유로움과 넉살은 부럽기까지합니다. 하지만 직장이 없더라도 피할 수 없는 가족이라는 관계가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