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이변서 마녀가 아니라고 말하는 뻔뻔한 마리가 펼치는 코미디가 꽤 재미있었습니다가끔 작가님이 자료 조사한걸 읊어주는데 그게 더 웃겼습니다마지막 마무리도 일찍끝나는게 아쉽다가도 꽤 잘 마무리했나 싶기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작가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내용이 정말 좋았습니다..작중에 나오는 달콤한 디저트들도 한번씩 맛보고 싶어질 정도였구요약간 개방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작가님이 남자를 참 좋아하시는게 팍 와닿는 만화입니다그래도 작중 전개는 또 그런쪽으로 크게 치우치지않는 면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보시는 분이 내성이 어느정도 있으시면 재밌게 볼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