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부 의 린이 선배와 여러 성격을 연기하며 꽁냥대는 러브코미디입니다처음에는 너무 순간적인 에피소드에 여러 성격들이 다발적으로 튀어나와 작품의 매력을 찾기 힘들었지만추후 작가의 실력이 늘고 적응이되니 유사하렘만의 달달한기분이 느껴지게되네요애니는 보지못했지만 흥미가 생길것같습니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여자 이발사의 연예물일줄 알고 펼쳤더니 거기엔 열정적인 츠바메의 모습이 있었습니다주인공인 츠바메가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으면서 노력하는 장인의모습을 보여주는것이 흥미로웠습니다소재가 오래가지 못해 3권으로 마친다는게 참 아쉽네요..
마법일상물이지만 주인공남녀는 마법에 대해 모르는게 특이합니다.매력적인 주변인물들도 이야기를 더 읽고싶어지게 합니다아직까진 두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많이 소개되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이 작품이 오래오래 연재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