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 제목을 보고 여자 이발사의 연예물일줄 알고 펼쳤더니 거기엔 열정적인 츠바메의 모습이 있었습니다주인공인 츠바메가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으면서 노력하는 장인의모습을 보여주는것이 흥미로웠습니다소재가 오래가지 못해 3권으로 마친다는게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