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관련한 전투는 배에 대해 잘 몰라서인지 처음에는 읽기 어려웠지만 적응하니 이해하고 잘 읽을 수 있었네요주인공 세력이 열세이다보니 일어나는 전투 대부분은 정면승부가 아닌 전술싸움이지만 이것이 레이더에 의존해야하는 잠수정끼리의 전투와 어울려 이 작품만의 고유한재미를줍니다
연극부 의 린이 선배와 여러 성격을 연기하며 꽁냥대는 러브코미디입니다처음에는 너무 순간적인 에피소드에 여러 성격들이 다발적으로 튀어나와 작품의 매력을 찾기 힘들었지만추후 작가의 실력이 늘고 적응이되니 유사하렘만의 달달한기분이 느껴지게되네요애니는 보지못했지만 흥미가 생길것같습니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여자 이발사의 연예물일줄 알고 펼쳤더니 거기엔 열정적인 츠바메의 모습이 있었습니다주인공인 츠바메가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으면서 노력하는 장인의모습을 보여주는것이 흥미로웠습니다소재가 오래가지 못해 3권으로 마친다는게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