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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워 1 -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02-2013 골든아워 1
이국종 지음 / 흐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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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요건으로 이 책 독후감을 쓰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힘들면 최소한 학사자격취득 필수교양으로라도. 토익보다 훨씬 중요한 것 같은데.

이 책 리뷰요?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그냥 읽고 또 매달 주변에 안읽은 사람 선물해주기 운동이라도 해야 할 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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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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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소재와 반전은 그럴듯 했지만...

 

특별히 뇌리에 남기는 힘든 평범한 수준의 소설.

 

그냥 가볍게 읽으면서 주위사람을 사랑하자. 우리의 삶은 짧으며

 

언제 어떤 방식으로 마지막을 맞이할 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겸허함이

 

필요하다 라는 삶의 방식제시가 있다 정도 느낄 수 있다면 족해보인다.

 

 

이런 주제의식은 선사시대 이전부터 내려온 인류의 교훈이며 수없이

 

되풀이된 각종 예술의 주인공이며

 

모든 이가 따르긴 어렵지만 익히 알고 있는 현실이고 따라서 깊은 의미를 담고자 했다면

 

이런 주제의 예술은 독자들을 현실로 움직이게할 동인이 꿈틀거렸어야 했는데

 

단지 특별한 케이스에 갖힌 주인공의 뻔한 깨달음의 순서와 그 과정을 보고 즐기는

 

수준에 그친 것 같아 아쉽다.

 

 

 

물론 이미 10년도 지난 책이라는 건 감안하면 나쁘진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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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20-06-02 0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년이 지난 거하고 작품이 뭔 상관? 그렇게 하자면 현대에 셰익스피어나 단테같은 작가나 베에토벤이나 모짜르트 같은 음악가가 나왔나요? 어불성설....
 
어쩌다 한국은 - 우리의 절망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박성호 지음 / 로고폴리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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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세상을 쏘다녔던 필자 물뚝심송에게서 보였던 짜릿한 통찰 중 가장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내용들을 모은 책.

다 읽고 나서의 떠오른 소감은 지금 당장 이 책을 고등학교 교과서로 써야한다 였습니다.
힘들면 최소 모든 대학 신입생 필수 교양으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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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 심리학 입문
기시미 이치로 지음, 박재현 옮김 / 살림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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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나 인문학 책 좀 보았다는 사람들에겐 조금은 뻔한 내용.

하지만 뻔하다는 건 그만큼 옳은 이야기이고 검증된 이야기 라는 사실을 믿고

가볍게 읽기에 참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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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일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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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보통 책을 보면서 맘에 드는 글귀가 있으면 옮겨적습니다. 점점 옮겨적는 내용이 많아지고 그러다가 책을 다 베끼는 것과 다름이 없어지는 순간을 스스로 경험하곤 포스트잇으로 페이지를 표시하고 있는데 어쩌면 이책을 다볼때쯤엔 그냥 포스트잇도 다 떼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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