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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알고리즘 - AI 시대에도 결코 대체되지 않는 창조적 사고법
박종규.곽병열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6월
평점 :

에디슨 알고리즘
한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에디슨의 발명으로 우린 인류는 백열전구, 축음기를 바탕으로 전기와 음향에 대한
혁신적인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에디슨은 어릴때부터 남들과 다른 특별한 아이이며 그의 어머니 또한 에디슨을
이해하며 아이에 맞는 교육을 한 점이 지금의 위대한 발명가의 탄생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회처럼 같은 옷, 같은 생각, 최고의 대학을 가기위한 공부가 목적인 아닌
아이의 진정한 내면과 인생의 방향을 위해 나아가는데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활을
어머니가 함으로 우리는 지금까지 에디슨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에디슨의 관점으로 본 탐색과 포착, 조직과 시스템, 플랫폼과 생태계, 브랜드와 사회적 자본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에디슨은 다른 아이들과 달리 질문이 줄어 들지 않고 오히려 질문이 늘어나는 교육을 집에서 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이거나 말을 잘 듣지 않는 부정인 모습으로 보여서 오해 받으며 위축될수 있지만 어머니로 인하여 위축 받지 않고 권장하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왜 그렇게 생각하니 라는 질문이 평번한 물음이 아니라 에디슨의 생각과 사고의 자율성을 인정해주며 최고의 존중을 해 주는 것입니다.
정규교육과정이 아니어서 결핍이 될 수도 있지만 제도적인 교육보다 더 자율학습을 통하여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직접 검증하는 자기주도학습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릴때 질문이 실험으로 이어지는 사고의 변화가 에디슨이 어릴적 학습과 교육을
통하여 다른 사람과는 차별된 교육에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어른이 되면 이 질문이 멈추게 되는데 미국의 기업인 구글과 픽사는 에디슨의 어릴때 처럼 질문과 대화가 많이 이루어 집니다.
우리나라는 질문과 회의시간의 대화가 많으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수 있지만
구를과 픽사에서의 질문과 대화는 그 성장의 기본이 되었으며 그로 인해
많은 아이디어가 가득한 기술과 작품이 만들어 졌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경직된 조직에서의 문화와 자유로운 조직에서의 문화의 발전은 분명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 AI시대에 아이러니 하게도 사람들과의 질문과 대화보다 AI에게
질문을 하고 대화를 더 많이 하는 시대인 듯합니다.
끊임없는 질문과 대화를 하여 AI의 발전이 에디슨이 발명에 대한 연구와
노력과 비슷한 점을 이 책을 통하여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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