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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 오토파지부터 NMN까지, 과학이 밝혀낸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
요시모리 다모쓰 지음, 이선이 옮김 / 이너북 / 2026년 7월
평점 :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이너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쓰신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연장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책입니다.
일본 저자님이서 그런저 전문적인 의학지식을 전달하고 단락별로 짧게 나누어 설명이 되어 있어 장황하여 이해하기 어렵지가 않고 이동중에도 짧게 읽고 이해도 빠른
책입니다.
우리 인류의 평균수명이 과거와 달리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의학의 발달과 환경개선으로 인하여 빠른 치료와 고기 건강검진으로 우리나라는
어느 나라보다 의학면에서는 선진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수명이란 것이 있어서 나이가 들면 세포노화로 인하여 죽음에
이릅니다.
동물은 말을 못하고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데 고래나 거북이는 장수동물로 오래 살기도 합니다.
누구나 늙지 않고 젊음을 간직하고자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합니다.
인류는 노화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고 평생 불로장생을 꿈꾸지만 대부분은 100년 넘게 살지 못하며 대부분 80세 전후로 사망을 하게 됩니다.

의학기술로 인하여 노화를 늦추는 연구를 하며 실제로 음식이나 환경, 운동 등으로
조금이나마 노화를 늦추는 활동을 합니다.
책에서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보충 글 있어서 일본 특유의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고
정보를 조금더 쉽게 전달해주는 면이 읽기에도 좋습니다.
염증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염증이 나쁜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몸속으로 침입한 이물질에 맞서 방어하는 역활을 하는 것이며 급성염증은 상처나 감염에서 일시적인 반응이며 만성염증은 낮은 수준의 염증이 계속 진행되는 것입니다.
노화를 촉진하는 것이 만성염증인데 노화세포로인하여 염증물질을 퍼트려서 더욱 오랫동안 염증반응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혈관 안쪽에 만성염증이 생기면 혈관 벽이 손상되며 동맥경화가 되어 심근경색, 뇌졸증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뇌신경에 만성염증이 생기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에 만성염증이 생기면 당뇨병이 되며 결국 장수하는 사람들은 이런 염증이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없는 것입니다.
염증을 줄이는 생활습관은 경국 채소, 생선, 올리브오일 같은 항염작용이 있는 식품을 먹고 가공식품, 당분 음식, 패스트푸드, 과자는 줄이며 적절한 운동을 겸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이라도 세포노화를 늦추는 방법에 대해 읽고 실천을 한다면
조금이나마 노화를 늦추는 삶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건강하고 오래 사는 삶을 위하여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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