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한 걸음 한 호흡마다 그러하듯, 우리는 독서에서 무언가 기대하는 바가 있어야 마땅하다. 그리고 더 풍성한 힘을 얻고자 온 힘을 기울이고 의식적으로 자신을 재발견하기 위해 스스로를 보리고 몰두할 줄 알아야 한다. 한 권 한 권 책을 읽어나가면서 기쁨이나 위로 혹은 마음의 평안이나 힘을 얻지 못한다면, 문학사를 줄줄 꿰고 있다 한들 무슨 소용인가?
핵심키워드전략, 역사깨달은 점자신의 지식을 활용하여 사업 전략을 세운다.지식을 지혜로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궁금해졌다.프린트기계 생산, 판매업체를 운영한 기업인의 생생한체험을 전달해주는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책 나오는 각 상황마다 나는 어떻게 판단하고 전략을 짰을까 상상해봤지만 쉽지 않은 위기로만 생각했을 것 같다.지식이 지식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나는 어떤 능력을 키워야할까?
책을 잘 읽기 위해 꼭 해야 할 질문1. 이 책과 나의 연관성은?2. 책의 예상 핵심 키워드는?3.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손으로 적으면 생각이 명료해지고, 구체화된다. 핵심키워드는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강조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다.책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세가지 방법(준비) 프롤로그, 에필로그앞표지, 뒤표지목차
이 책을 읽는 내내 궁금한게 있었다.겉표지 디자인은 누가 한걸까? 혹시 AI 창작물인가?내 눈에만 촌스러운가? 이런 디자인의 의도를 내가 이해하지 못하나? 숨은 의도가 있나? 특히 글자체가 내눈에 거슬렸다.AI 어슴프레하게 나마 아는척 할 수 있겠다. AI 세계로의 탐색에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