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듣기 시작 2026.1.5. 월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곽복록 옮김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라는 책을 오디오북으로 만나고
이 작가의 책을 또 읽어보고 싶었다.
오디오북 완독으로 25시간이 넘는 분량이라
오랜기간 들었다.
이작가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유태인이며
1,2차 세계대전을 몸소 겪어냈다.
어제의 세계 이 책은 작가가 마지막 생을 보낸
브라질에서 자신의 자서전형태로 적은 글이다.
이 작가의 오랜 고민과 사색, 유럽 여러나라를 넘다들며
많은 사람과 경계없이 생각을 나눈 사람답게
글이 아름답고 나의 마음을 사로잡아 집중시킨다.
이런 책을 남겨주어 감사하다. 다른 책들도 만나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