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서
김훈 지음 / 해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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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제목을 공터에서라고 했을까?
김훈작가의 글은 너무 사실적이여서 나에게는 충격을 주기도
한다 그렇지만 대면하기 싫었던 현실을 가감없이
글로 보여주니 다시 한번 그 현실, 과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을 거치고 죽은 아버지의
일생
그 아버지의 아들로서 현대의 극변하는 70년대를 살아온 장세, 차세 두 형제의 삶
우리의 사회가 그대로 묘사되어 있다
우리의 과거, 역사를 미화하지 않고 그대로 만날수 있다
이 소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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