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 1쇄 인쇄 2025년2월26일
초판 1쇄 발행 2025년3월 12일

지은이 켄 베인
옮긴이 오수원
표낸곳 다산북스

32쪽 베이커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의 공부를 방해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공부하기 싫은 자신의 저항 상태에 관해 글을 쓰라고 했다. 첫째, 평소 습관을 탐색해 볼 것. 둘째, 과거에 했던 창의적인 일을 생각해 보고, 그 일을 하기 전에 무슨 일부터 했는지 자문해 볼 것. ‘몸 상태나 기분은 어땠는가? 편히 수기 있었는가? 산책 중이었는가 아니면 창밖을 보고 있었는가?‘ ‘아무 방해도 없는 폐쇄된 공간이 필요했는가 아니면 열닌 공간이나 특정 장소에 가야 했는가?‘ 셋째, 창의적인 일을 하는 자기 모습을 상상으로 시각화한 다음 그 일을 할 것.
151쪽
˝우리 사회에서 이타적이기런 정말 힘듭니다. 지금 이곳에서 저는 가진 게 너무 많지만, 의료 현장에 나가면 제 삶은 소박하고 순수해집니다. 하지만 그걸 이타적라고 할 순 없어요. 현장에 갈 때마다 제 기분이 좋아지니 오히려 이기적이라고 해야죠. 미국에서 수술하든 콩고에서 다리에 총을 맞은 소녀를 수술하든 제겐 그런 인간적인 교류가 필요합니다. 설사 말이 통하지 않는다 해도 상관없어요.˝
메리 앤은 자신의 생각과 정서적 욕구, 삶에 대한 접근 방식 등을 깊이 있게 성찰했다. 그녀가 자신의 주변에서 찾아 발전시킨 위대한 통찰은 결국 그녀가 어떤 사람이 되고 무엇을 하는가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241쪽
배움은 경험에서 오지 않는다. 배움은 경험을 성찰하는 데서 시작한다.

나는 왜 공부에 이끌리는 가?
내가 탐구해야하는 질문이다.

이책은 내가 약 12년 전 ‘최고의 공부‘를 전자책으로 읽은 후 재출간된 동일 한 책이다. 제목을 보고 이끌리 듯 집어 들었는데 서문에사 내가 읽었던 책 배출간 된 동일한 책이라는 점을 알 았을 때, 나도 잊었던 나의 과거 행적을 만난 것 같은 전율이 생겼다. 그 오래전의 독서로 나는 어떻게 성장했는가? 다시 읽었지만 나를 다시 동기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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