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막 피어날 시기로 돌아간다는 것, 봄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약간 슬프고도 행복하다. 설레임과 두려움의 양면을 갖고 있는 다니구치 지로의 책들을 읽다.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느티나무의 선물
김소연 옮김, 다니구치 지로 그림, 우쓰미 류이치로 글 / 샘터사 / 2005년 7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8년 06월 30일에 저장
절판
삶의 철학이 느껴지는 깊이있는 만화.
감동 그 자체~
열네 살 1- 꽃이 지기 전, 나는 봄으로 돌아갔다
다니구치 지로 지음 / 샘터사 / 2004년 4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08년 06월 30일에 저장
품절
열네 살 2- 꽃이 지기 전, 나는 봄으로 돌아갔다
다니구치 지로 지음 / 샘터사 / 2004년 4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08년 06월 30일에 저장
절판
개를 기르다
다니구치 지로 지음, 박숙경 옮김 / 청년사 / 2005년 9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2008년 06월 30일에 저장
품절
아버지
다니구치 지로 지음, 신준용 옮김 / 애니북스 / 2005년 1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8년 06월 30일에 저장
구판절판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