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손글씨 스킬을 얻었습니다 - 아티스트 배성규의 쓰기 쉬운 글씨 레슨
배성규 지음 / 길벗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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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둘째가 글씨를 너무 못 써서 항상 고민이에요. 남자아이인데다가 초2때 학교에서 예쁘게 글씨 쓰는 법을 배웠어야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 기회마저 사라지고 더 늦기 전에 [길벗]<귀여운 손글씨 스킬을 얻었습니다>로 조금이나마 손글씨 예쁘게 쓰게 하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길벗]<귀여운 손글씨 스킬을 얻었습니다>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Part 1 | 차근차근 바른 손글씨 준비 ~ Part 4 | 사각사각 종이 위에 마음을 담고 싶은 날까지 크게 4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먼저 Part 1 | 차근차근 바른 손글씨 준비를 보면
손글씨 도구 준비하기, 손글씨가 예뻐지는 핵심비법, 내 손글씨 점검하기까지 손글씨 연습을 시작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요.
손글씨하면 연필만 생각했는데 코픽 멀티라이너 펜도 처음 알게 됐어요.



Part 2 | 또박또박 예쁜 손글씨 연습 부분에서는 ‘동글체’와 ‘바람체’를 소개하고 있는데 받침 없는 글자, 받침 있는 글자, 단어, 짧은 글, 긴 글 연습을 통해 서체를 연습하고 익힐 수 있어요.



아이는 ‘동글체’를 선택해서 연습했어요.
글씨를 또박또박 잘 썼으면 좋겠고, 귀엽고 깔끔한 글씨가 보기에도 좋으니까요.
저는 바람체가 매력적이어서 바람체를 연습해 봅니다.
평소와 다른 글씨체를 연습한다는 게 쉽지 않네요.
연필 쥐는 것도 어색하고요.
그래도 하다보면 책에 나온 글씨와 최대한 비슷해지겠죠.



Part 3 | 알록달록 일상에 스며다는 나의 손글씨 부분에서는 연습한 손글씨를 일상에 활용하는 법을 담고 있어요.
그림을 활용해 손글씨를 꾸미기, 긴 문장으로 그림일기 쓰기, 사진과 손글씨로 엽서 만들기까지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어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 같아요.
특히 그림일기를 아이가 아닌 어른이 되어서 쓴다는 느낌이 새로워요.



Part 4 | 사각사각 종이 위에 마음을 담고 싶은 날에서는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문구를 넣어 구성한 필사 페이지가 인상적이에요.

특별부록으로 아이패드용 필기 브러시 & 글씨 연습 템플릿 & 손그림 디지털 스티커도 제공하는데 QR 코드를 스캔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어요.
나중에 아이패드를 구입한다면 애플펜슬도 구입해서 연필과 다른 손글씨의 매력을 느끼고 싶어요.



[길벗]<귀여운 손글씨 스킬을 얻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는 글씨 쓰기 대회도 해서 손글씨를 잘 쓰려고 노력했었는데 지금 아이들은 글씨를 잘 쓰려고 하지 않아서 늘 안타까웠어요.
글씨를 잘 쓴다는 건 어른이 되어서도 큰 매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길벗]<귀여운 손글씨 스킬을 얻었습니다>를 통해 조금이나마 아이가 지금보다는 글씨를 잘 쓰게
될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저 또한 평소 글씨를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글씨체를 연습하다보니 다른 필체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씨 교정이 필요하거나 귀여운 손글씨 스킬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길벗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길벗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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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의 힘 -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김프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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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직장 생활을 할 때는 아침형 인간이었는데 나이가 든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새해에는 작년과 다른 생활로 간간히 찾아오는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원앤원북스]<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의 힘>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프롤로그의 내용과 미라클 모닝을 실천한 팬들의 실제 후기를 보니 [원앤원북스]<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의 힘> 책 내용이 더더욱 궁금해졌어요.



[원앤원북스]<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의 힘>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 1 아침이 나에게 준 선물, 미라클 모닝의 힘 ~ PART 3 일찍 일어났을 뿐인데 인생이 바뀌었다 까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PART 1 아침이 나에게 준 선물, 미라클 모닝의 힘에서 나를 성공시키는 것도 나를 망치는 것도 나다의 내용이 너무 와 닿았어요.
저도 미라클 모닝을 통해 ‘나’라는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PART 2 시작하라, 미라클에서 미라클 모닝의 다섯 가지 장점에 대해 알게 되니까 더더욱 미라클 모닝에 관심이 생겨요.
다섯 가지 장점 중 여유시간 확보 부분에서 현재 저의 시간 활용이 미라클 모닝 전 시간표에 해당된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가족들이 모두 잠든 시간이 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보통 밤12시까지 자유시간을 누리고(?) 있었거든요.
늦게 자니까 당연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피곤하지만 그 자유시간을 포기하기가 너무 힘든데 미라클 모닝 후 시간표를 보니 수면시간을 당기고 아침시간을 활용해보고 판단하면 되겠다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PART 3 일찍 일어났을 뿐인데 인생이 바뀌었다에서는 엄마로 살아도 괜찮아라는 부분이 많이 공감됐어요.
저는 큰 아이를 낳고는 직장생활을 했지만 둘째 아이를 낳게 되면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 뒀거든요.
사실 저도 직장생활을 계속 할 수만 있다면 계속 하고 싶었지만 여건이 안돼서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직장생활을 통해서만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원앤원북스]<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의 힘>을 읽으면서 생각을 바꿀 수 있었어요.



[원앤원북스]<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의 힘>
어쩌면 잘못된 습관처럼 생활하다보니 간간히 무기력이 찾아오는 게 아닌가 생각되요.
[원앤원북스]<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의 힘>과 함께 이전과 다른 ‘나’를 찾고 아침시간을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미라클 모닝을 실천해보고 싶어요.

원앤원북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앤원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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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쪽 한자 365 : 2 - 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 ㅣ 하루 한 쪽 한자 365 2
송재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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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생활통지표에 국어 읽기 영역에서 듣기.말하기, 쓰기는 매우잘함인데 읽고 내용 정리하기가 잘함이더라고요. 초등학교 국어책의 경우는 한자어 비중이 55퍼센트에 달한다고 하고 또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되다보니 이번 방학동안 한자 공부로 어휘력 및 국어 읽기 영역을 보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1권, 2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은 봄•여름 1학기편을 다루고 있고, 2권은 가을•겨울 2학기편을 다루고 있어요.



1권에 이어 가을•겨울 2학기편을 다루고 있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2권을 살펴봅니다.



머리말의 내용 중 2학년 때 <사자소학>을 배웠다는 3학년 친구가 너무 신기하고 자신의 마음에 깊이 새겨진 인생의 구절이 있다는 게 너무 대단해 보여요.
어른인 저는 딱히 인생의 구절이 없는데 아이와 함께 인생의 구절을 찾을 수 있도록 매일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으로 공부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매일 한 매일 한 낱말, 또는 한 문장을 써 보면서 한자와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오늘의 명언’에서는 해당 날짜에 해당하는 사자성어와 명문장, 절기 등을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배우고, ‘오늘의 한자’와 ‘오늘의 활용 표현’에서는 ’오늘의 명언‘에서 배운 구절이나 사자성어 중에 꼭 알아야 할 두 세 음절의 단어를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고 ‘따라 써 보세요!’에서는 ’오늘의 명언‘ 구절을 직접 써 보면서 다시 한 번 한자어를 익힐 수 있어요.
이를 통해 한자를 낱자로 외우는 것이 아닌 낱말이나 문장을 통해 익힐 수 있어서 한자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매년 찾아오는 24절기에 대해 알 수 있어요. 24절기를 통해 시간의 흐름과 계절을 이해할 수 있겠죠.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2권은 가을•겨울 2학기편이라 7월 5일 소서, 7월 23일 대서를 포함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인 동지까지 알 수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사자성어도 150개 이상 공부할 수 있어서 말이나 글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교양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요.



<사자소학>과 <명심보감> 같은 인문철학고전을 접하면서 한자 실력도 좋아지고 고전 속 구절들을 공부하면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관과 생활 태도를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2권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에 이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을•겨울 2학기 동안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매일 하루 한 쪽씩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한자 공부가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한경BP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경BP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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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쪽 한자 365 : 1 - 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 ㅣ 하루 한 쪽 한자 365 1
송재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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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생활통지표에 국어 읽기 영역에서 듣기.말하기, 쓰기는 매우잘함인데 읽고 내용 정리하기가 잘함이더라고요. 초등학교 국어책의 경우는 한자어 비중이 55퍼센트에 달한다고 하고 또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되다보니 이번 방학동안 한자 공부로 어휘력 및 국어 읽기 영역을 보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1권, 2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은 봄•여름 1학기편을 다루고 있고, 2권은 가을•겨울 2학기편을 다루고 있어요.



2권 중 먼저 봄•여름 1학기편을 다루고 있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을 살펴봅니다.



머리말의 내용 중 대분수에서 ‘대’자가 저 또한 큰 대자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처음 ‘허리띠 대’라는 것을 알게 되어 부끄러웠어요.
머리말에 나온 간단한 예시만으로도 한자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깨닫고 방학동안 시작이 반이다라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매일 한자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고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매일 한 매일 한 낱말, 또는 한 문장을 써 보면서 한자와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오늘의 명언’에서는 해당 날짜에 해당하는 사자성어와 명문장, 절기 등을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배우고, ‘오늘의 한자’와 ‘오늘의 활용 표현’에서는 ’오늘의 명언‘에서 배운 구절이나 사자성어 중에 꼭 알아야 할 두 세 음절의 단어를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고 ‘따라 써 보세요!’에서는 ’오늘의 명언‘ 구절을 직접 써 보면서 다시 한 번 한자어를 익힐 수 있어요.
이를 통해 한자를 낱자로 외우는 것이 아닌 낱말이나 문장을 통해 익힐 수 있어서 한자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매년 찾아오는 24절기에 대해 알 수 있어요. 24절기를 통해 시간의 흐름과 계절을 이해할 수 있겠죠.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사자성어도 150개 이상 공부할 수 있어서 말이나 글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교양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요.



<사자소학>과 <명심보감> 같은 인문철학고전을 접하면서 한자 실력도 좋아지고 고전 속 구절들을 공부하면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관과 생활 태도를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매일 하루 한 쪽씩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한자 공부가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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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 한달 간의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가족 여행기
김주용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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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는 해외로 가족여행을 떠나기도 했는데 코로나 동안에는 해외여행을 못 갔어요. [대경북스]<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로 제가 가보고 싶었던 나라의 여행이 어땠는지 궁금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대경북스]<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차례를 살펴봅니다.
1 랑카위(Langkawi) ~ 6 싱가포르(Singapore)까지 2018년 11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한 달 동안의 배낭여행에 대한 이야기에요.



작가님의 번아웃으로 육아 휴직을 하게 됐을 때와 배낭여행을 가자고 했을 때 아내분께서도 동의를 하는 부분에서 저라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제가 만약 그런 선택을 할 일이 온다면 저도 남편의 뜻을 존중해줘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사진 대신 작가님이 직접 그린 200여 장의 손그림 스케치가 책에 실려있으니까 손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림을 너무 잘 그리셔서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해외여행으로 꼭 가보고 싶었던 나라인 싱가포르가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싱가포르에 대해 조금 알고 있던 사실과 너무나 유명한 건축물이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 것도 신기했고 차이나타운과 리클 인디아는 몰랐던 곳인데 <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로 알게 되었고요.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 본 나라는 일본, 베트남, 발리인데 싱가포르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요.



[대경북스]<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남편분의 선택을 존중하고 네 가족이 모두 함께 해외 배낭여행을 한다는 게 너무 부럽더라고요.
아이들이 어린데도 한 달 동안 배낭여행을 했다는 게 너무 대단하고요.
저희 가족에게 어쩌면 또 다른 꿈을 꾸게 해 준 책이에요.
가족과 함께 배낭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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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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