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 한달 간의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가족 여행기
김주용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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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는 해외로 가족여행을 떠나기도 했는데 코로나 동안에는 해외여행을 못 갔어요. [대경북스]<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로 제가 가보고 싶었던 나라의 여행이 어땠는지 궁금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대경북스]<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차례를 살펴봅니다.
1 랑카위(Langkawi) ~ 6 싱가포르(Singapore)까지 2018년 11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한 달 동안의 배낭여행에 대한 이야기에요.



작가님의 번아웃으로 육아 휴직을 하게 됐을 때와 배낭여행을 가자고 했을 때 아내분께서도 동의를 하는 부분에서 저라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제가 만약 그런 선택을 할 일이 온다면 저도 남편의 뜻을 존중해줘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사진 대신 작가님이 직접 그린 200여 장의 손그림 스케치가 책에 실려있으니까 손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림을 너무 잘 그리셔서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해외여행으로 꼭 가보고 싶었던 나라인 싱가포르가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싱가포르에 대해 조금 알고 있던 사실과 너무나 유명한 건축물이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 것도 신기했고 차이나타운과 리클 인디아는 몰랐던 곳인데 <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로 알게 되었고요.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 본 나라는 일본, 베트남, 발리인데 싱가포르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요.



[대경북스]<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남편분의 선택을 존중하고 네 가족이 모두 함께 해외 배낭여행을 한다는 게 너무 부럽더라고요.
아이들이 어린데도 한 달 동안 배낭여행을 했다는 게 너무 대단하고요.
저희 가족에게 어쩌면 또 다른 꿈을 꾸게 해 준 책이에요.
가족과 함께 배낭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대경북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경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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