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 노베이스 문학편 ㅣ 너를 OO1등급으로
김범준 지음 / 메리포핀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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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3이 되는 큰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수능 국어 공부법이 어떤 것인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메리포핀스북스]<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노베이스 문학편>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메리포핀스북스]<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노베이스 문학편>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크게 독해편과 기출편으로 나눠져 있고 독해편은 chapter 1 ~ chapter 2, 기출편은 기출적용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독해편 chapter 1. 노베이스를 위한 문학 공부법 1- 문학감상에 대한 이해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문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가 중학교 국어 내신 공부하듯 문학을 ‘암기’하려고 덤벼들기 때문이라고 해요.
수능과 모의고사는 문학을 암기해서 풀 수 있도록 출제되기 않고 문학 감상의 틀에 맞춰 문학 작품을 제대로 감상해온 학생이라면 100점을 맞을 수 있도록 출제한다고 하니까 ’감상의 틀‘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적용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2- 문학 감상의 ‘틀’은 총 4가지 틀이 있는데 문학 공부를 할 때는 반드시 4가지 틀에 맞춰서 감상을 해야 감상력이 올라가고, 수능에서도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 감상의 틀 꼭 익혀야겠어요.



chapter 2. 문학 만점을 위한 기초 체력 키우기에서는 1.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문학 필수 단어‘는 총 19개로 나눠져 있어요.
행 VS 연 / 감각적 이미지 / 공감각적 이미지는 시를 배울 때 들어봤던 내용들이라서 익숙하고 색채어 VS 색채 이미지 / 대구 / 대비 VS 대조 / 리듬감 / 시상 전개 / 비유 / 설의법 VS 영탄법은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에요.
리듬감은 고3 기출 문제에 30번 이상 나왔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고 해요.
리듬감은 무언가가 ‘반복’되고 있는지 보는 것이라고 하니까 시를 읽을 때 리듬감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시상 전개는 기출문제에 100번 이상 나왔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개념이니까 꼭 알아둬야겠어요.
반어법 / 내적 갈등 VS 외적 갈등 / 어조와 태도 / 음성 상징어 / 성찰 VS 반성 / 독백 VS 대화 / 예찬 / 긴장감 / 경외감 VS 경이감 까지 이번 기회에 문학 필수 단어는 반드시 익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2- 고전 시가 쉽게 읽는 팁에서는 수능에 나오는 고전 시가를 읽고 해석하기 위해서 ‘최소로 알아두어야 하는 것’들을 정리해두어서 보기가 좋았어요.
고전 시가의 이어 적기, 아래 아 ‘•’, 어두자음군, 두음법칙 ‘ㄴ’‘, ’ㄹ‘, 구개음화와 함께 고전 시가 필수 어휘도 대부분 몰랐던 내용인데 고전시가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



[메리포핀스북스]<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노베이스 문학편>
수능에서 문학은 지식이 아닌 감상력을 측정하는만큼 감상의 틀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메리포핀스북스]<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노베이스 문학편>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현대시, 고전시가, 현대소설, 고전소설 모두 익숙해지는 그날까지 국일만과 함께 할게요.

메리포핀스북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메리포핀스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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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한국사 ㅣ 지식 올리고 2
지호진 지음, 방상호 그림 / 올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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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진로도 그쪽 방면을 생각하고 있는데 올해 초6이되는 작은아이는 한국사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기본적인 한국사 내용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내년에 중학생이 되어 한국사를 공부하기에는 늦을 것 같아서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사를 제대로 공부했으면 해서 [올리]<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한국사>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올리]<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한국사>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1. 선사시대 ~ 8. 대한민국까지 크게 8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1. 선사시대 중 2 구석기 시대의 대표 도구, 주먹 도끼 부분을 재밌게 봤어요.
올해 1월에 가족 여행으로 경주에 갔었는데 국립경주박물관에도 들렀거든요.
구석기 시대 유물을 보고 직접 보면서 느꼈던 것을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보니까 기억에 더 남는 것 같아요.



3. 삼국시대 중 삼국의 불교 수입에 대한 내용도 좋았어요.



경주 여행 때 불국사에도 갔었는데 석가탑과 다보탑을 실제로 보니 더 웅장했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백제의 유물을 볼 수 있는 부여에도 가보고 싶어졌어요.
아이 역시 경험했던 부분이라서 해당 내용을 유심히 보더라고요.
한국사를 책으로 미리 접하고 직접 유물이나 유적지에 가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더 크게 와 닿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6. 조선시대 중 10 세종 대왕의 업적의 내용도 좋았어요.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교 수업 중 사회 과목을 배울 때 직접 자료를 조사해서 발표하는 수업이 많아서 한국사를 미리 접하거든요.
아이도 학교 과제로 조사했던 부분이 책에 잘 정리되어 있어서 집중력있게 봤던 부분이에요.



7. 일제 강점기 중 며칠 있으면 3•1절이라 2 1919년에 일어난 민족 독립운동, 3•1 운동 부분을 읽어봤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3•1운동에 대해서 배우고 3•1절에 태극기를 게양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한 번 더 공부하고 3•1절을 맞이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질 것 같아요.



8. 대한민국 중 5 4•19 혁명을 불러일으킨 3•15 부정 선거에 대해 알아봤어요.
뉴스에서 4월에 있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된 내용이 나올 때가 있는데 사회적 이슈가 있을 때 과거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되요.



책 뒷부분에는 찾아보기가 있어서 다시 보고 싶은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올리]<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한국사>는 초등 교과와 연계가 되기 때문에 교과서와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올리]<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한국사>
선사시대부터 최근의 대한민국까지 책 한 권으로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키워드 별로 2~3장 정도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아이도 어렵지 않게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올리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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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수능 문제(2017~2023)와 만화로 풀이한 수능 한국사
우덕환.로직아이 편집부 글.그림 / 로직아이(로직인)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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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3이 되는 큰아이는 한국사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 한국사를 좋아해서 앞으로의 진로로 역사쪽을 염두에 두고 있어요.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긴 했지만 한국사 수능문제를 접한 적이 없어서 [로직아이]<한국사 수능 문제(2017~2023)와 만화로 풀이한 수능 한국사>로 수능 한국사 공부하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로직아이]<한국사 수능 문제(2017~2023)와 만화로 풀이한 수능 한국사>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Part I 대학 수학 능력 시험 한국사 문제, Part II 한국사 수능 문제 풀이로 구성되어 있어요.



Part I 대학 수학 능력 시험 한국사 문제는 01. 2017학년도 수능 ~ 07. 2023학년도 수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연도별 수능 문제가 순서대로 수록되어 있어요.
중간에 색지로 연도를 구분해 놓아서 찾아보기가 쉬워요.



연도별 20문제씩 문제를 풀어보면 수능 문제의 패턴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 된 해가 2017년이라는 것을 이번에 자세히 알게 됐어요.
한국사 공부를 처음하게 되면 선사시대 부분이 제일 먼저 나오는데 2017년 한국사 수능 문제도 선사시대 문제가 먼저 나와서 반갑게 느껴졌어요.
수능 문항 번호 옆에 해당 문항의 시대가 적혀있어서 수능 문제를 시대별로 이해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수능 문제 순서가 시대 흐름으로 되어 있어서 기존의 수능 문제을 풀다 보면 시대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아요.



Part II 한국사 수능 문제 풀이에는 한국사 영역 정답표와 문제 풀이가 있어요.



2017학년도 문제와 최근에 치뤄진 2022학년도와 2023년도 문제를 대상으로 한국사 수능 풀이가 있어요.
문제 풀이는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를 이용했다고 해요.
6권으로 이루어진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3개 학년도 한국사 수능 풀이가 끝날 때마다 수능 문제 분석을 통해 나만의 시각으로 수능 문제를 분석해 보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적극 활용해야겠어요.
한국사 전체를 정리할 수 있다면 어떤 문제도 어려움 없이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책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도 한국사 수능 문제는 처음 접하거든요.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갈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로직아이]<한국사 수능 문제(2017~2023)와 만화로 풀이한 수능 한국사>
수능 한국사 문제는 처음 접하는데 체계적인 문제 풀이로 해설만 꼼꼼하게 읽어도 수능 한국사에 저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만화로 수능 한국사를 풀이해서 수능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수능 한국사 문제 풀이를 열심히 하고 세계사를 공부할 때도 흐름과 시대를 염두에 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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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치즈 스마일 ㅣ 미래의 고전 66
진희 지음 / 푸른책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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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예전에 단체사진을 주로 찍을 때 딱딱한 표정 대신 미소를 짓게 만드는 주문(?) 같았던 김치~ 치즈~ 스마일이 떠오르더라고요. [푸른책들]<김치 치즈 스마일>의 책 내용이 궁금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푸른책들]<김치 치즈 스마일>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오늘은 ~ 김치 치즈 스마일까지 6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은의 주인공 다정이와 다정이의 동생이 된 동주의 이야기에요.
동주는 낯선 집에 입양 되었는데도 서글하게 가족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동생이 생겨서 좋았던 마음이 서글서글한 동주를 보면서 점점 심술이 나는 다정이를 보면서 만약 내가 다정이였어도 똑같이 그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동주는 어색하고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예쁨을 받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런 동주를 보면서 속셈을 가진 아이로 오해를 한 다정이는 진심으로 동주에게 미안해하고 동주에게 자신도 입양되었다는 걸 말하는 다정이를 보면서 다정이의 부모님이 다정이를 정말 친딸처럼 기르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은의 이야기를 통해 입양 당사자와 입양 아이를 맞이히는 가족의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언젠가는의 내용은 소라와 베트남에서 온 뚜이의 이야기에요. 뚜이는 외국인이자 소라의 새엄마인데 소라는 자신과 열두 살 차이 밖에 안 나는 새엄마를 당연히 엄마라고 부르지 못해요.
소라의 친엄마 제사상을 차리는 뚜이도 대단하고 아직은 엄마라고 부를 자신은 없지만 점점 새엄마를 좋아하는 소라를 보면서 언젠가는 소라가 정말 뚜이를 엄마라고 부르는 날이 얼른 오기를 바라봅니다.



[푸른책들]<김치 치즈 스마일>
동화집답게 책의 내용들이 너무 따스해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눈물이 핑 도는 내용들도 있고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나오는 내용들이 있어서 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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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 ㅣ 바빠 영어
성기홍(효린파파)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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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더라고요. 저는 영어울렁증이 있거든요. 중1때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웠지만 당시에 열심히 하지 않아서 영어가 늘 멀게만 느껴지고 오히려 아이들이 영어를 저보다 잘해서 엄마인 나도 영어를 잘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지스에듀]<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를 한달 동안 공부하면서 조금이나마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지스에듀]<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는 DAY 01 A Fun Day at School ~ DAY 30 Double Me까지 매일 4쪽씩 30일 동안 30가지 주제별 대표 일기를 쓰며 일상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매일 4쪽씩 공부할 때 1쪽은 초등학생이 자주 접할 만한 주제로 구성된 대표 일기를 읽어봅니다.



2쪽은 문장 따라 쓰기로 대표 일기를 따라쓰면서 일기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요.



3쪽은 대표 일기 속 핵심 패턴 문장 바꿔 쓰기를 통해 패턴 문장 및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틀리기 쉬운 문법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4쪽은 내 생각을 넣은 ‘내 일기 쓰기‘로 나만의 일기 쓰기가 가능해요.



책 속 부록으로 660여 개 표현을 수록해 둔 영어 일기 표현 사전이 있어서 영어 일기 쓰기에도 큰 도움이 되요.



이지스에듀 네이버 카페에서 영어 일기 쓰기 30일 챌린지가 있어서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어요.



[이지스에듀]<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
30일 동안 매일 한글 일기도 아닌 영어 일기를 쓸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과 과연 영어로 일기를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설렘로 영어 일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
한 달을 돌아보면 바빠서 이틀치를 쓴 날도 있지만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 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 같아요.
뭔가를 매일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다는 사실이 지나고보니 큰 자신감이 되었어요.
[이지스에듀]<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를 초등학생 아이가 아닌 어른인 엄마가 직접 공부해보니 너무 좋은 책이라고 느껴져서 초등학생 아이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시작한다면 지금보다 더 영어를 재밌어하고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30일 영어 일기쓰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매일 영어 일기를 쓰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영어에 자신이 없거나 영어 문법 기초가 부족한 분들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직접 책을 구매해서 공부하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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