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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애프터 눈, 나의 찐 인생! - 삶의 중반에서 나에게 던지는 셀프 인생 리뷰
정지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4월
평점 :
마다스북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다스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마다스북스]<굿 애프터 눈, 나의 찐 인생!>의 내용이 궁금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마다스북스]<굿 애프터 눈, 나의 찐 인생!>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7:00am 나를 고요하게 깨울 때 ~ 10:00pm
찬란한 내일이 기다려질 때 까지 크게 4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7:00am 나를 고요하게 깨울 때 중 4min 돈 개념은 없지만, 꿈 개념은 있어의 내용이 많이 공감 됐어요.
해보지 않고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이 나이가 들어도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좀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꿈꾸다보면 그래도 꿈꾸는 일에는 조금 더 다가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꿈꾸는 일은 놓지 않고 싶어요.


12:00pm 우리의 관계가 다시 시작될 때 9min 가족이니 그래야 해의 내용이 좋았어요.
연애할 때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하다가 결혼 연차가 쌓여갈수록 님편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안 한 것 같아요. 서로를 격려해주고 지지해 줘야 하는 관계가 가족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남들에게 하는 것보다 더 표현을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6:00pm 삶의 열정을 한번 더 불태울 때 중 7min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한다면의 내용이 많이 와 닿았어요.
전업주부의 삶을 꽤 오래하고 있는데 이제는 워킹맘의 생활을 해야할 때가 된 것 같기도 해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여러가지 조건을 따지다보니까 막상 일자리 구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생소하거나 싫은 일도 해야 한다면 값진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얻는다는 마음으로 도전해야겠어요.


[마다스북스]<굿 애프터 눈, 나의 찐 인생!>
생각도 못했는데 작가님이 손 수 써주신 멋진 글과 친필사인 너무 감동적이에요.
평소에 느끼고 고민하던 일들을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할 수 있었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의 소중함과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고 해답을 찾는 좋은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