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테니스 - 좋아하는 마음에 실패란 없다 ㅣ 아잉(I+Ing) 시리즈
원리툰 지음 / 샘터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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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테니스 경기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테니스를 배우고 나서 테니스 경기 시청 및 테니스와 관련된 것들이 더 좋아지더라고요. [샘터]<기승전, 테니스>의 책 내용이 궁금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샘터]<기승전, 테니스>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프롤로그 ~ 4장 스매시 기승전, 테니스 까지 크게 5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테니스 입문 가이드와 테니스 용어 정리 부분이 좋았어요.
테니스 입문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부분이지만 테니스를 처음 접하거나 테니스에 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둬서 많은 도움이 되요.



1장 서브 테니스를 시작할 때 중 달곰쌉쌀한 첫 레슨의 내용이 많이 공감됐어요.
저는 2015년에 같은 아파트에 사는 지인의 권유로 생활체육으로 처음 테니스를 접하게 되었어요.
지인은 저보다 먼저 생활체육을 했었기에 실력이 뛰어났는데 저는 생활체육 레슨을 받는 동안에도 테니스를 못 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했고 잘하지 못하니까 점점 그 시간이 두려워지더라고요.
그래도 같이 그 시간을 보냈던 사람들이 있어서 그 시간을 잘 보냈던 것 같아요.
그 이후에는 실력 향상을 위해 따로 테니스 레슨을 등록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갔어요.



2장 포핸드와 백핸드 테니스 코트를 누비며 중 테니스 마의 구간 극복법의 내용이 좋았어요.
레슨 받을 당시에 테니스 치는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해 두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참 테니스를 안 치다보니 어떻게 다시 테니스를 쳐야할 지 감이 없는데 다시 테니스를 치게 되고 레슨을 받는다면 꼭 영상으로 기록해 두고 싶어요.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의 경우 TV 스포츠채널에서 중계를 해주기 때문에 꼭 챙겨보는 편인데 그래서 여전히 테니스가 좋아요.



[샘터]<기승전, 테니스>
코로나19로 테니스 칠 기회가 줄어들면서 현재는 테니스를 안 친 지 좀 되었지만 꽤 오래 레슨을 받았던 운동이라 여전히 테니스에 대한 사랑과 미련이 있어요.
근래에 2024 윔블던 테니스 대회와 파리올림픽 테니스 경기 재밌게 봤는데 [샘터]<기승전, 테니스>로 테니스에 대한 추억을 되살릴 수 있었어요.
테니스 입문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더 재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샘터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샘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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