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조지 S. 클레이슨 지음 / 퍼스트펭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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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경제에 대한 개념 및 경제적 독립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어서 [퍼스트펭귄]<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퍼스트펭귄]<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저자 서문 ~ 에필로그 운이 가장 좋은 사람 까지 크게 12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2장 바빌론 최고의 부자 중 ’부자 멘토‘ 알가미쉬와 ’꼬마 제자‘ 아카드의 내용이 좋았어요.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돈이 나를 위해 돈을 벌도록 만드는 것이며 번 돈의 일부는 반드시 저축하라는 것이었어요.
저축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얼만큼 저축을 해야하는지 또 저축의 목적이 나 자신에게 지불한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 새로웠어요.



더 생각하기 - 큰 차이를 만드는 작은 습관은 부자가 아니라도 평소에 실천하면 좋은 내용이라 여러 번 읽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3장 행복한 부자의 7가지 가르침 중 첫째, 10을 벌면 9만 써라의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특히 더 생각하기 - 저축 계획 세워보기에서 소득이 없는 청소년이 용돈의 10분의 1을 쓰지 않고 저축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통장 활용법을 아이들과 함께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필로그 운이 가장 좋은 사람 중 일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의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자신의 일이 힘든 일이라도 일을 친구처럼 대하고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일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공부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퍼스트펭귄]<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다양한 우화를 통해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부터 돈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돈을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도 경제 개념을 심어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퍼스트펭귄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퍼스트펭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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