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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대만 간식 나왔습니다 - 로컬 먹거리 모음 80
송채원(송차이) 지음 / 책밥 / 2024년 3월
평점 :
29년지기 친구들과 올해 대만여행 계획중에요. 대만에서 뭘 먹을지 고민이었는데 [책밥]<주문하신 대만 간식 나왔습니다>로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간식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책밥]<주문하신 대만 간식 나왔습니다>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1 야시장 ~ 6 여행 선물 리스트 까지 크게 6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앞부분에 음식 관련 책답게 그 나라의 음식문화에 대해 먼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빈자리가 생길 경우 현지인들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합석 문화가 신선해 보여요.

1 야시장에서는 후추빵과 파파야우유를 꼭 맛보고 싶어요.
후추빵이라고 해서 저도 후추가 많이 들어간 빵인가 생각했는데 후추빵으로 불리는 이유를 알고 나니까 더욱 맛보고 싶어지더라고요.
파파야는 베트남으로 해외여행 갔을 때 먹어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생과만 먹었었거든요.
파파야우유는 송차이님이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고 하니까 너무 궁금하고 꼭 먹어보려고요.


송차이툰이 여행의 맛을 2배 이상 업그레이드 해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구글맵 주소도 QR코드로 제공되니까 책과 휴대폰만 있으면 초보 여행자도 쉽게 찾아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2 편의점•마트에서는 세븐일레븐 파니니가 너무 맛있어 보였어요.
편의점에서 파니니를 판다니 너무 신기해요.
해외여행으로 일본을 갔을 때 일본의 경우에도 편의점에 맛있는 음식이 많았는데 대만 세븐일레븐과 일본 세븐일레븐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고 과연 대만 세븐일레븐 파니니는 어떤 맛일지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요.


해외여행 후 돌아오는 길에 여행 선물도 고민인데 그 고민을 해결해 줄 6 여행 선물 리스트도 너무 좋았어요.
쥬에린 에그롤과 라뜰리에 루터스 누가크래커라면 누구나 너무 좋아할 선물 같아요.


[책밥]<주문하신 대만 간식 나왔습니다>
음식별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서 기호에 맞게 메뉴를 선택할 수 있고 초보 여행자도 대만 식도락 여행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앞으로 갈 대만 여행이 너무 기대되요.
대만 여행갈 때 [책밥]<주문하신 대만 간식 나왔습니다> 꼭 챙겨갈게요~
책밥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밥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