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외국어 학습 혁명 - 흥미와 감정을 활용한 외국어 학습법
이충호 지음 / 북랩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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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더라고요. 올해 목표 중 하나가 영어 공부하기인데 어떻게 하면 영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지 [북랩]<뇌과학 외국어 학습 혁명>에 나오는 외국어 학습법이 궁금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북랩]<뇌과학 외국어 학습 혁명>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1 인풋에 대한 이해와 Part2 우리 아이 외국어 지도하기로 크게 2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Part1 인풋에 대한 이해 중 제1장 인풋, 어떻게 하지?의 내용이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 같은 단어나 표현을 여러 번 반복하게 되고 그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고 해요.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공부법을 찾아보니까 어렵지 않은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로 공부하면 좋다고 하던데 책에서는 영화의 경우 상급자에게 재미있는 어학 자료라고 설명하네요.
초보 학습자에게는 그림책을 추천한다고 하니까 영어 그림책을 알아봐야겠어요.



제9장 Use it lost it의 내용을 보고 저의 영어 수준을 알게 됐어요.
질문을 영작해보니 영작이 제대로 안되더라고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단어 800개도 제대로 사용을 못한다니 현타가 오지만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더 영어 학습에 공을 들여야 할 것 같아요.
단 10분이라도 배우는 언어를 매일 듣고, 읽고, 사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니까 꼭 실천하고 싶어요.



Part2 우리 아이 외국어 지도하기 중 제17장 아이와 어른이 외국어를 배우는 방법은 무엇이 다를까?의 내용이 흥미로웠어요.
[그림 47]을 보면서 저도 (나)의 학습을 선호한다고 생각했거든요.
단어를 사전적 의미로만 외우려고 했는데 지금부터라도 (가) 방법으로 단어를 상황에 맞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북랩]<뇌과학 외국어 학습 혁명>
학창시절에 영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잘하지 못했는데 늦게나마 외국어를 학습하려고 하니까 어려움이 많네요.
[북랩]<뇌과학 외국어 학습 혁명>을 읽으면서 효율적인 외국어 학습법과 아이들을 위한 외국어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북랩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랩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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