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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 - 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
진은주 지음 / 아마존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다이어트가 필요하지만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해 본적이 없어요. 날씬한 사람들은 진짜 이유가 있더라고요. 나이들어서 취미로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날씬한 사람들에 비해 달리는게 힘드네요ㅠㅠ 살을 좀 빼면 달리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 컬처블룸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아마존북스]<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1장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 5장 평생 가는 건강한 인생 몸매를 만들어라 까지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2장 태어나 처음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중에서 01 위부터 줄여라의 내용이 좋았어요.
위 줄이는 방법 5가지 중에서 현재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1가지 밖에 없더라고요.
저녁은 일찍 먹을 수 있는데 잠을 늦게 자니까 군것질도 하게 되고, 혼자 밥을 먹으면 거실 TV 앞에서 식사를 했었거든요.
위 줄이는 법을 알게 됐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하나씩 실천해야겠어요.

06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의 내용은 많은 도움이 됐어요.
채소를 자주 먹으려고 하는데 기존에는 반찬으로 곁들인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본격적인 식사 전에 채소로 입맛을 깨우고 포만감을 준다면 충분하다고 하니까 앞으로의 식사에는 채소를 제일 먼저 먹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5장 평생 가는 건강한 인생 몸매를 만들어라 중에서는 06 가계부 대신 운동부 기록하기의 내용이 좋았어요.
요즘 취미로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달리기를 한 날은 운동기록을 꼭 컬처블룸 카페에 남기고 있었거든요.
혼자만의 기록이지만 뿌듯했는데 꾸준한 기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또 알아갑니다.
눈바디는 안하고 있었는데 현재의 모습도 사진으로 많이 남겨둬야겠어요.


[아마존북스]<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
날씬한 사람은 타고 난다는 생각이 많았고 다이어트는 나와 상관없는-날씬해지고 싶지만 방법을 잘 몰라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마존북스]<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를 읽으면서 더 늦기전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책을 곁에 두고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고 싶어요.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