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3 (본권 + 워크북) - 신과 요정과 인간 ㅣ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3
토마스 불핀치 지음, 이광진 엮음, 서영 그림 / 가나출판사 / 2022년 10월
평점 :
절판


그리스로마신화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시리즈로 연결되어 있어서 다음 편이 너무 궁금해서 [가나출판사]<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3 워크북 합본>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가나출판사]<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는 전 2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나출판사]<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3 워크북 합본>은 본권+워크북 전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나출판사]<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3 워크북 합본> 본권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에우로페와 카드모스 ~ 에코와 나르키소스까지 총 4개의 이야기로 나눠져 있어요.



4개의 이야기 중 특히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에서는 인간이지만 너무 아름다운 프시케를 아프로디테가 질투를 하고 그 과정에서 사랑의 신인 에로스의 실수로 에로스가 프시케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재밌었어요.
에로스가 밤에만 프시케를 찾아와서 얼굴을 보여줄 수 없었는데 프시케는 에로스의 얼굴이 너무 궁금한 나머지 남편 에로스의 말을 믿지 않고 의심해서 램프 불로 에로스의 얼굴을 비춰봤고 에로스는 약속을 져버린 프시케를 프시케를 떠나게 됐어요.
사랑은 의심과 함께 있을 수 없다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어떻게 사랑을 해야하는 지도 깨달을 수 있었어요.
프시케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에로스를 다시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마지막에는 해피엔딩이라서 더 좋았어요.



워크북은 내용 들여다보기로 빈 칸을 채우면서 책의 핵심 내용을 살펴보고 창의 사고력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과 답변을 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더라고요.
한걸음 나아가기를 통해 초등 학습 관련 내용도 접해보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가나출판사]<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3 워크북 합본>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에 맞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이라 한번 읽기시작하면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리스로마 신화를 잘 모르는 어른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라는 것을 다시한 번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TV에 나오는 세계사 속 신화 이야기가 이해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가나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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