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이 묻고 생각이 답하다 - 온전한 나로 살기 위한 작은 깨달음
박희재 지음 / 도도(도서출판)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혼전에는 꿈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았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온전한 나로 살기가 어렵더라고요. [퍼시픽도도]<순간이 묻고 생각이 답하다>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퍼시픽도도]<순간이 묻고 생각이 답하다> 목차를 살펴봅니다. 크게 7 MOMENT로 나눠져 있어요.



[퍼시픽도도]<순간이 묻고 생각이 답하다>의 다양한 내용 중 크게 와 닿는 내용을 적어봅니다.

침묵보다는 나은 말 중에서 3가지의 열매에 대한 내용을 보고 앞으로 나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슨 일을 하기 전에 실패하면 어쩌지, 잘 안될거야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긍정적인 말을 함으로써 내 행동이 변화되고 그 결과도 좋아질거라 생각되거든요.


아직 사춘기도 아닌데 공부보다는 게임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
내 자식! 내 마음대로 되지 않기를 이라는 부분을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식이 ‘큰’ 일을 하게 될 사람으로 자랄 가능성이 높아보이니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기를 바라야하나 봅니다. 아이들이 크게 자랄 수 있도록 저 또한 큰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죠.


마릴린 먼로와 울지마 톤즈 부분에서는 악질인생, 범질인생, 양질인생, 특질인생 다양한 인생속에서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있으며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쳐 남을 위해 헌신하는 특질인생을 살 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남을 위해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퍼시픽도도]<순간이 묻고 생각이 답하다>
어릴 때는 빨리 어른이 되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어른이 되었지만 어른으로서 제대로 살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많아요.
[퍼시픽도도]<순간이 묻고 생각이 답하다>로 온전한 나로 살기 위한 깨달음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어요.


퍼시픽도도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퍼시픽도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