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25 앗!따끔 국지승 글/그림 간지부분에 노란색 바탕에!책안에 내용을 짐작게하는^^병원에가면 볼수있는 것들이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져있어요^^ 마스크도있고 주사도있고 청진기,약병,핀셋,알약,치약,등....병원에서 진료할때 쓰는 것들이 귀엽게^^ 혀니와함께 ~맞쳐보기 놀이도하고요~ 책속이야기는~콧물이 줄줄,열은 펄펄 나는데 준혁이는 주사 맞는 것이 무서워요. 자꾸 요리조리 도망가고싶어요. 그래서 자꾸 핑계를대고요.끝내주사를맞게되는데.... 주사는 정말 아픈걸까요? 준혁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엄마가 준혁이에게 아침먹고 병원갔다오자고하자 "엄마! 난 준혁이가 아니에요." "난 사자예요." 사자는힘이세서병원에 안간다고하네요~힘세서안간다고하자옷갈아입고 가자하니~ "난돼지예요." "너무 뚱뚱해서 맞는 옷이 없을걸요?" "어서 나와라,이러다 늦겠어." "난 늦을 수밖에 없어요. 난 거북이거든요." 버스타고 가자~기다리는데 간호사언지가 "오준혁 어린이,들어오세요!" 난준형이가 아니고 다람쥐라며 피하고~의사선생님이 주사를 넣을라하자 갑자기~악어라서딱딱해서주사못맞는다고하자~ "앗 따끔" 어? 별로 아프지않네~ 엄마가우리악어대단해하자~난악어가아니고 난씩씩한 오준혁이에요! 생각담기 앗!따끔!책은 책표지부터가 넘귀엽고 깜찍해용!!동그란 엉덩이에 주사한방맞은그림??^^'' 첫간지부터~병원에서 선생님이 사용하는 물건들알아보고 맞추기하면서 책본론으로 들어가면서 준혁이친구가 주사맞기싫어서 자꾸만 핑계를돼고 여러가지 동물로 변신을 해요~아이가 재밌어요^^그리고 악어껍질은 단단하니까~~주사 못넣는다고하네요^^ 그리고 주사를 맞고 아이가 따끔하고 맞을만하다고 생각할때~~이젠 씩씩한 준혁이가 됐어요.우리혀니도 처음에 좀어렸을때 병원에만 가면 주사맞는지알고 울보였구요. 주사맞기전에도 울었는데.이제 어느정도 크고....몇번맞으니까..따끔하고 안아팠나봐요^^ 형아처럼 이젠 주사도 잘맞더라구요~이책을 보고 울혀니~~책 제목이 재미있는지 앗~따끔~~ 앗따끔~~반복해서 말하내요^^병원가기무서운아이~주사맞기 겁내는 아이에게 좋은책이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