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장이 사원들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보고를 올리라고 하는데, 그래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올라오지 않는다. 사원 입장에서뒷사람에게 보고하는 것은 성가시고 꺼려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보고를 올리라고 지시할 것이 아니라,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로정보를 구하러 가는 것이 올바른 정보 수집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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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력이 영감이나 천재 모형에서 분리됨과 동시에 새로운 질문이쏟아졌다. 가장 시급한 질문은 인간의 창조력이 어떤 다른 원천으로부터 자양분을 얻는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 20세기 초에 사람들은 이론적·실제적으로 이 질문에 여러 가지 새로운 대답을 시도했다. 사람들은 그때까지 창조력의 원천을 예술적이지 않고 가치가 낮은 것으로 보았던 영역, 즉 어린아이, ‘원시‘ 부족, 정신병자의 미술에서 찾았다. 사람들은 이처럼 서로 다른 무리에서 독창적이고 감추어지지 않은 창조의 형식을 발견하기를 바랐다. 동시에 이러한 표본은 고전적인 아카데미 예술가와 반대되는 예로 도움을 주었다. 즉 그들이 만든 형상의 공통적인 특징은 아카데미의 규범에 상당히 어긋나는 것이다. 그들이 만든 형상은 미숙하고 추하며 이치에 맞지 않았다. 또한 비례와 원근법에대한 지식이나 시공간의 통일 규칙, 감추어진 상징적인 내용 등도 담고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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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이 다른 전쟁들보다 더 비참한 이유는, 각자가 자기 집에 파수를 세워둬야 하기 때문이다. 제 가정의 살림살이와 휴식마저 침범당하며 지내다니, 이것은 최악의 불행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고장은 내전이일어났을 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전쟁터가 되어, 평화가 그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 일이 전혀 없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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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우리 인간에게 어떤 판단력을 갖추게 한 것은 동물처럼 공통된 법칙에 비굴하게 굴하지 말고, 판단력과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법칙에 순응하라는 뜻이니까 조금은 자연의 단순한 권위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다 해도 호락호락 거기에 끌려다니면 안됩니다. 오직 이성만이우리의 온갖 경향을 관리하도록 해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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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이 시대를 르네상스(문예부흥기)라고 불렀다 해서, 이 시대를 실제로 살았던 사람들이 당시를 문예나 학문의 부흥기라고 생각하며 산 것은 결코 아니었다.
기술이 마법의 검은 옷에 뒤덮여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의갱신 상태나 내면 상황도 중세의 그림자나 기독교 신앙의 그림자에 뒤덮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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