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난한 사람은 단순히 돈이 없는 동포가 아닌 다른관점으로 설명된다. 왜냐하면 미국인은 가난한 사람을 인종의 차이로 바라보려는 사회적 시각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또 미국 정부는 미국 사회를 구성하는 흑인 수를 고려하지 않는 정치를 펼친다.
사람들에게 ‘가난한 자들은 왜 가난한가?‘라고 물어보자 미국인의3분의 2는 그들이 게으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나머지 3분의 1은 운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만약 질문을 받은 사람이 ‘흑인 친구와 최근에 저녁 식사를 같이 했을 경우에는 게으름보다는 운이없어서라고 대답하는 수가 더 많았다. 같은 질문을 유럽인들에게했을 경우, 통계 결과는 다르게 나타났다. 대다수의 유럽인은 가난한 사람들도 일반인과 다르지 않다고 여겼으며 단순히 운이 없었던것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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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가 잠재태를 향해 오를 때, 우리가 사물의 상태 안에서 현실화되는 잠재성을 향해 돌아설 때, 우리는 전적으로 다른 현실을 발견할 것이며, 거기에서 우리는 더 이상 한 곳에서다른 곳 사이에, 한 순간에서 다른 순간 사이에 무엇이 일어났는가를 알려고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게 된다. 왜냐하면 그 현실은모든 가능한 기능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어느 한 과학자의 낯익은 표현대로, 사건은 ‘그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장소를, 그가 언제부터 존재하는가 하는 시간을 개의치 않으므로, 예술이나 심지어 철학조차 과학보다는 시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제순간들 사이에 있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사건이 하나의 시간-사이(entre-temps)에 있다. 시간 - 사이란 영원에 속하는 것도, 그렇다고 시간에 속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생성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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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생의 시련을 만날지라도 우리는 상처받을 준비가 되었을 때만 상처를 받는다. 즉, 고통을 멈추고 상처를 낫게 하는 감정의 도구들을 모두 갖추었을 때만 시련을 자초하고 극복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이것이 고통에 대처하는 미묘하지만 강력한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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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사랑하라...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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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만약 ‘고요해지는 법을 배웠다면, 그대 안에 있는 ‘신으로서의 나‘를 탐구해 왔고 명상해 왔다면, 그래서 ‘그것‘을 그대의개성적인 ‘나‘와 분별할 수 있다면, 그래서 때로는 그대 자신이어긋나고 있다는 것을 의식한다면, 다시 말하자면 그대의 개성을의식하고 그대의 인간적인 자아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다면,
그래서 그 실수와 연약함을 알아차릴 수 있다면, 그 동물적인탐욕과 정념, 유아적인 욕망과 어리석은 자만심, 자기기만과 철저한 자기중심주의를 알아차릴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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