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칸트는 우리의 지상 명제 (Categorical Imperative)에 대해다루었다. 공간이라는 감성의 형식을 통해 들어온 감각의 전체는 세계, 즉 자연이라고 했다. 그는 이 자연, 혹은 자연 법칙을 초월하는것이 필요한데, 그것이 자유라고 했다. 다음으로 시간이라는 감성의형식을 통해 들어온 감각의 전체는 역사이다. 그는 이 역사를 초월하는 것을 영혼의 불사로 보았다. 끝으로 시공간의 전체를 합친 것을 신이라고 보았다. 칸트는 자연 법칙에 대한 자유와 역사에 대한영혼의 불사와 시공간의 전체의 합인 신을 세 지상 명제로 보았다.
이 지상 명제의 작용으로 시공간과 오성의 범주의 틀에 의해 감각과개념이 형성되는 것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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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속적으로 우리 야망의 수준을 지켜보아야 한다.
나는 앞에서 체다카와 공부는 우리가 ‘적음‘을 ‘많음‘으로 변형시키려고 할 때 그 자체 안에 부의 형태와 우리에게 열려 있는 선택권이 있음을 언급하였다. 우리는 이 개념을 좀더 부드러운 선물과 팁을 관련시키는 관계까지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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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관계의 반전은 앞에서 제시된 헴 마을의 이야기에서 모두 발견된다. 각각의 질문이 주어질 때마다, 랍비는 본래 질문에 대한대답의 파생물로서 새로운 질문을 덧붙였다는 사실을 떠올려보라. 인과관계를 따질 때 인간의 주관이 개입하게 되면, 바다를 짜게 만드는 것은 청어 떼라는 답이 나올 수 있다. 드러난 세계에서관찰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우스꽝스런 답변에 웃음을 참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뒤에서 살펴보겠지만, 문제는 바보스러움이합리주의자의 입을 다물게 할 정도의 효율성을 성취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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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 수 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욕구와 뒤로 물러나고자 하는 욕구 사이에서 시계추처럼 왔다갔다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은 목표를 달성하고는 싶지만 잠재적인 실패위험이나 처벌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경우에 일어난다. 해방 단계와주목 단계를 조합해서 적용하면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갈등에 빠진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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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의학적 치료는 무효 또는 무해하다. 그러나 그것은 급성장하는 의료 산업이 현대에 끼치는 손배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것에 불과하다. 의료 기술이 개입한 결과로 생긴 고통, 마비, 불구 그리고 번민등은 오늘날에는 교통사고, 산업재해, 전쟁에 의한 유병률에 필적하고, 의료의 영향을 가장 급속하게 만연되는 현대 유행병의 하나로 만들었다. 살인적인 제도적 불법행위 중에서 그 다양한 징후에 있어 병원병 이상으로 민중에게 해를 입히는 것은 단지 현대의 영양실조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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