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칸트는 우리의 지상 명제 (Categorical Imperative)에 대해다루었다. 공간이라는 감성의 형식을 통해 들어온 감각의 전체는 세계, 즉 자연이라고 했다. 그는 이 자연, 혹은 자연 법칙을 초월하는것이 필요한데, 그것이 자유라고 했다. 다음으로 시간이라는 감성의형식을 통해 들어온 감각의 전체는 역사이다. 그는 이 역사를 초월하는 것을 영혼의 불사로 보았다. 끝으로 시공간의 전체를 합친 것을 신이라고 보았다. 칸트는 자연 법칙에 대한 자유와 역사에 대한영혼의 불사와 시공간의 전체의 합인 신을 세 지상 명제로 보았다.
이 지상 명제의 작용으로 시공간과 오성의 범주의 틀에 의해 감각과개념이 형성되는 것으로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