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1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1
김규나 지음 / 비봉출판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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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영화를 좋아하고 조용한 생활을 즐기는 저자가 이 사회의 블랙리스트니 탄핵이니 얼마나 황당했으면 울분에 찬 글을 쓰게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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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0년, 일본 정치를 꿰뚫다 - 아베의 아름다운 일본은 있는가
이헌모 지음 / 효형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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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과 일본정치판에 대해서 보다 알게 되었다. 한국과 너무 비슷하면서도 다른. 경제는 일류, 정치는 삼류인 것은 같지만, 삼류가 일류를 가르치고 완장질하지는 않는 듯. 저자가 30년간 일본에 살면서 구조적, 제도적 차별을 별로 당하지 않았다고 느끼게 해준 일본사회를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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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에프 모던 클래식
커트 보니것 지음, 황윤영 옮김 / F(에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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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도 재미는 있다. 냉전과 과학시대를 비꼬는 내용들이 대부분.
˝모두 왕의 말들˝은 남의 얘기같지가 않다. 국민이 장기말이 되서 이제껏 경험하지 않은 세계를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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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소음
줄리언 반스 지음, 송은주 옮김 / 다산책방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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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밑에서 살지 않으면서 공산주의자가 되기란 얼마나 쉬운가! 피카소는 거지 같은 그림을 그리고 소비에트 권력에 환호하며 평생을 보냈다˝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보아오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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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술 - 작가들의 이유 있는 음주
올리비아 랭 지음, 정미나 옮김 / 현암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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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존 치버만 간신히 알콜중독에서 벗어났다. 알콜중독은 아무리 재능이 있는 사람들도 모두 평등하게 그러니까 무지 황폐하게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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