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 - 김훈 장편소설
김훈 지음 / 학고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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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아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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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리라이팅 클래식 15
고미숙 지음 / 그린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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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자 하면 보인다. 옛날 책을 과도하게 확대해석하는 건 시간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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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별점겨우하나주신 이유가 있으신지..

madwife 2011-10-27 15:17   좋아요 0 | URL
21세기 한국은 자칭 "지식인들"에 의해 조선 시대로 퇴행하고 있으니까요. 다만 조선에도 다산선생 같은 분은 있었죠. "맥의 상태로 각 장부의 병을 알아낸다는 맥상이론은 마치 한강 물을 떠보고 이는 어느 지류의 물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니 나는 이 주장을 수긍할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다(使寸關尺而非一路也則已。如其一路而分其界。則其所謂五臟六腑之各有部位者。吾莫之肯信矣)".


goodman 2011-10-26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가끔 구매자도 아닌데 악의적인 평점 달아 놓은 것 보이면 꼭 이 사람이더군요. 좀 변태인듯.

madwife 2011-10-27 15:16   좋아요 0 | URL
똥인지 된장인지 굳이 먹어봐야 한다면 할수없고..변태라고 욕하려면 너 자신을 까고 말해라. 숨어서 조잘대지말고.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나날
로랑 세크직 지음, 이세진 옮김 / 현대문학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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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크의 "어제의 세계"를 다시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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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 정혜윤이 만난 매혹적인 독서가들
정혜윤 지음 / 푸른숲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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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상하냐? 인용하는 책구절이 너무 길고, 많고, 본문과 연관성도 없어 억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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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위로
앤터니 스토 지음, 이순영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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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드디어 번역되었구나. The art of psychotherapy도 재미있었는데. 단, 요새 유행하는 "다 괜찮아" 류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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