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 오브 뉴욕
브랜던 스탠턴 지음, 박상미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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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진첩 보고 울컥 하는 경험도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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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 하루키가 말하는 '내가 사랑한 음악'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음악쪽 일은 안 하기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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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카프카 -하 (양장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춘미 옮김 / 문학사상사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10년만에 다시 읽었다. ˝나를 기억해줘˝는 상실의 시대부터 왜 이리 반복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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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제임스 설터 지음, 박상미 옮김 / 마음산책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삶을 꼭 닮은 장황한 소설 같았다.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다 어느 날 아침 돌연 끝나버리는.˝ 설터 자신을 설명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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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무도 - 왜 우리는 호러 문화에 열광하는가
스티븐 킹 지음, 조재형 옮김 / 황금가지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공포영화는 대리경험을 통해 정상에서 벗어난 반사회적 행동을 충족시키기 위한 초대장이다.˝ 한 줄이면 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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