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ㅣ 박람강기 프로젝트 5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지음, 안현주 옮김 / 북스피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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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여러 번 꼬아서 글을 써서 맥락을 따라가기 진심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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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콕토의 다시 떠난 80일간의 세계일주
장 콕토 지음, 이세진 옮김 / 예담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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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대로 약(아편)빨고 쓴 책. 동양 곳곳의 아편굴 탐방기. 번역만 고생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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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적 장
Antonino Ferro.Roberto Basile 지음, 이재훈 옮김 / 한국심리치료연구소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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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이해는 되도록 써있다. 주석에 프로이트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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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대하여 ㅣ 마지막 왕국 시리즈 2
파스칼 키냐르 지음, 송의경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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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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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사도 - 도킨스가 들려주는 종교, 철학 그리고 과학 이야기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한음 옮김 / 바다출판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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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3할 이상은 하는 도킨스. 비유를 좀 더 세련되게 하면 더더욱 좋을텐데. 에른스트 마이어, 스티븐 제이굴드 모두 이 세상 사람이 아니어서, 그들간의 불꽃튀는 설전의 재미는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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