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로마서 강해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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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류의 장황한 설명에서 시작해서 집회때 참여연대에서 무대에 세워주지 않았다는 투덜거림과 그런 때만 겸손해지는 깨달음, 그리고 자신과 국민 모두를 십자가에 매달라는 얘기까지...80년대부터 똑같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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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wns548 2022-01-13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저도 이분 저서를 쭉읽어왔지만 이게 주제랑 관련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설명이 길긴 참 깁니다
 
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마광수 지음 / 책읽는귀족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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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것은 자신밖에 없고...삶은 고통이니, 즐겁게 살자, 자살은 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더니...그렇게 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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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아이돌론
사이토 미나코 지음, 나일등 옮김 / 한겨레출판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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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면서도 한편 찜찜한 기분은 왜일까. 자신도 평론가이면서 모든 동종업계 인물들을 모두 씹어대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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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무늬 - 시사 ㅣ 고종석 선집
고종석 지음 / 알마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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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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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혜능과 셰익스피어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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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 해도 최소한의 정치적 균형감각은 있었는데...용두사미는 여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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