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책은 도끼다 -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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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강남대로˝에서 ˝와인 한잔˝ 하시고 ˝선루프 위로 비치는 은하수˝를 카메라로 찍으시면서 ˝박노해의 경운기 시˝를 상기하시고, 청년들에게 ˝순수한 감각으로˝ ˝소유에 목적을 두지 말고˝ 살라고 강의하시네요(9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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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역사가 바뀌다 - 세계사에 새겨진 인류의 결정적 변곡점
주경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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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간의 만남, 대항해시대, 산업혁명, 폭력 등 저자가 여러 책에서 언급한 내용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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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 - 세계사의 구조 보유 ㅣ 가라타니 고진 컬렉션 11
가라타니 고진 지음, 조영일 옮김 / 비(도서출판b)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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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간의 교환 관계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 드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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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산으로 돌려보내다 - 학자의 울타리를 넘어 실질을 논하다 ㅣ 리링 저작선 5
리링 지음, 박영순 옮김 / 글항아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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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링은 고전 강의만 보는 것이 낫다. 방중술 얘기가 이렇게 지루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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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함과 광기에 대한 보고되지 않은 이야기
애덤 필립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마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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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애덤 필립스의 여러 저서를 읽고난 느낌은 말이 너무 많다는 것. 그것도 불필요한. 위니콧 말대로 우리가 단지 멀쩡하기만 하다면 정말 가엽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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