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960년대 - 도쿄대 전공투 운동의 나날과 근대 일본 과학기술사의 민낯
야마모토 요시타카 지음, 임경화 옮김 / 돌베개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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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 다케시가 언급해서 읽었는데, 자신들의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어 그것을 공유하지 않는 타인에 폭력을 가하던 과거에 대한 반성조차 없다. 일본만 그러했던가. 지금도 금뱃지 달고 으스대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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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파 - 내부 폭력의 사회심리학
퍼트리샤 스테인호프 지음, 임정은 옮김 / 교양인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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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에 매몰된 젊은이들이 폐쇄 사회에서 서로를 자아비판하며 죽여나가는 어이없는 과정을 잘 그려내고 있슴. 한국의 8-90년대를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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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인간에 대하여 - 세계의 불확실성과 종교 내 공존에 관한 바우만의 대담
지그문트 바우만.스타니슬라우 오비렉 지음, 조형준 옮김 / 동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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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장황하게 인용하면서 거대 담론을 논하는데, 남는 건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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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재의 의미 - 지속 가능한 자유와 책임을 위하여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 지음, 이한음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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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합도와 도킨스에 대한 비판을 포함해서 간결한 인류와 우주에 대한 가설들. 별 하나 빼는 건 오탈자의 문제(166, 20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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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역사 - 자살은 죄악인가 용기인가 아니면 도피인가
이병욱 지음 / 학지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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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유명인들의 너무 간단한 역사. 연예인들 얘기는 신문 기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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