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의 내려놓음 - 소요유逍遙遊에 담긴 비움의 철학
융팡 지음, 윤덕노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장자라는 이름에 기댄 중국판 자기계발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국 철학은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 '하나의 세계'에서 꿈꾸는 시적 거주
리쩌허우 지음, 류쉬위안 엮음, 이유진 옮김 / 글항아리 / 201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이데거, 포스트모던 팬들이 뒷목잡고 쓰러질 내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자문 이토 진사이 선집 1
이토 진사이 지음, 최경열 옮김 / 그린비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핵심을 아는 자는 말이 필시 간결하니 말이 많은 자는 반드시 핵심을 모르는 것이다.˝
이토 진사이 본인의 기준으로 보면 글이 좀 번다한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훙장 평전 - 중국 근대 대사상가 량치차오, 동시대 실권자 리훙장을 말하다
량치차오 지음, 박희성.문세나 옮김 / 프리스마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홍장의 공과 과, 중국인의 입장에서 잘 정리된 듯. 다만, 청일전쟁을 기술하면서 “종속국인 조선은 외교를 할 수 없다”운운한 것이 그 당시 중국이 조선을 보는 시선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쟈와 함께 읽는 문학 속의 철학
이현우 지음 / 책세상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떠 먹여주는 것을 넘어 씹어서 먹여주려하니 글이 번다하다. ˝지나치게 세밀하여 과하다.˝라고나 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