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식인종이다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음, 강주헌 옮김 / arte(아르테)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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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입문의례로서의 산타클로스, 문화발전에 단속평형이론을 적용, 민속학자들은 현 시대에도 여성할례와 대리출산 등에 대해 할 일(말)이 많고,장기이식은 식인풍속이고(?!)...
부처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해도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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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의 일어 창작 및 산문
김윤식 지음 / 역락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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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쟁이 ˝불국토를 깨끗이 하고 중생을 성취˝하고 ˝삼계의 중생을 다 구할 때까지 계속되는 사업˝인 ˝보살행˝이라고 주장하는 <삼경인상기>와 최남선과의 <동경대담>, 첫 소설에서 나타나는 동성애적 취향...참 여러가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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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이면 - 레비-스트로스, 일본을 말하다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음, 류재화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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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인간의 정신 속에 있는 어떤 근본적인 것˝ 고지키에 있다는 ˝전 인류에게 공통적인 태고의 원시적 신화˝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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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스트로스의 인류학 강의 - 오늘날의 문제들에 답하는 인류학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음, 류재화 옮김 / 문예출판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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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류학은 ˝차이˝의 학문이다. 3장 오랜 시간 ˝분리되어 있던 세계의 장벽은 이제 끝났다.˝ 그럼, 차이가 없어진 세계에서 인류학은 현재 무엇을 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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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는다
채운 지음 / 북드라망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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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의 道本文末과 정조의 문체반정을 지루하게 비판. 글쓰기의 본질은 ˝먹고 취하고 토하는 것˝이며, ˝글쓰기의 목적은 저항˝이라는 주장을 위해 이옥의 ˝하드코어적˝ 글쓰기와 철지난 포스트모던과 영화제목을 잔뜩 인용해서 어지럽게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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