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 유형 초등 수학 1-2 (2021년) - 15 개정 교육과정 ㅣ 초등 개념+유형 수학 (2021년)
김명숙 외 지음 / 비상교육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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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니까 여름방학에는 이제 2학기 준비하려고요.  책을 보더니 연산공부보단 재미 있을거 같데요. 처음에 한 권인가 했는데 문제집이 분리가 되어 그것도 아주 깔금하게 분리 되서 마치 3권이 문제집 같아요. 문제집이 두꺼우면 아이들이 지루한데 깔끔하게 분리되어 좋네요. 진도책-복습책-평가책-정답과풀이로 분리했어요. 



진도책은 기본문제-실전문제-응용문제-단원마무리 구성 있는데 문제의 수나 구성도 적당하고 응용문제도 잘 나와 있어서 개념잡기 좋을 거 같아요. 아이랑 진도책부터 차근차근 공부 하려고요. 

복습책은 진도책의 비슷한 유형으로 반복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처음 보는 수학의 개념을 한번 풀어 봤다고 알 수는 없어서 여러번 문제 풀이가 필요하더라고요. 그 부분에서 너무 다른 유형보다 비슷하거나 아님 숫자만 바꾼 문제를 풀어보게 복습하는 게 좋던데 딱 이 문제집이 그런 구성이라 좋은 거 같아요. 평가책은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 구성인데 서술형이 아직 부족 하다보니 항상 부담이 되더라고요.별도의 문제집을 구입하지 않고 복습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 책은 마지막 중간-기말평가는 중간-기말(중간이후)-기말(전범위) 구성으로 단원 별로 문제를 종합적으로 출제해서 2학기 전체를 평가 해 볼 수 있게 되어있는데 마치 중간고사 문제집 같기도 하지만 2학기 전체를 잘 학습 했는지 볼 수 있는 부분이라 좋은 거 같아요. 꼭 활용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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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 - 개정증보판 ㅣ 길벗스쿨 놀이책
주부의벗사 편집부 엮음,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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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취미라고 할정도 종이접기를 좋아해요~ 

많이 접다 보니 이런것도 저런것도 접어보고 싶다고하는데 
여러책을 구입해 봤는데요. 
종이접기 책을 보다가도 가끔 찾는게 없다고 유튜브를 켜서 보고 했어요~
근데 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는 책을 받아보고는 종류가 너무~ 많다고 최고래요.

👍한 권으로 끝내기 종이접기
국내 최다 185 작품 수록 되어 있어요.


1장 전통접기
2장 동물과 곤충
3장 물속 생물과 새
4장 탈것
5장 꽃과 열매
6장 장난감
7상 생활소품
8장 물건을 담는 소품
9장 계절과 행사


종류가 진짜 많죠!!
종이접기 끝판왕 인 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식물과 상자 접기
계절과 관련된 작품 그리고 한복 접기까지

저희는 🎎한복 접어 종이인형에 입혀보고 하드라고요!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뒷편에 눈스티커와 패턴색종이 증정이 한정판으로 같이 나왔어요.
별색종이도 꼭 챙겨보아요~~

여름방학뭐할까? 고민중인데 종이접기는 요거 하나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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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여행사 1 - 신비한 사막 과일 찾기 투어 ㅣ 트러블 여행사 1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고마쓰 신야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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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 사이에 베스트셀러인 전천당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표지를 보고 전에 작가의 책들보다 조금 더 아기자기한 느낌?을 받았어요.

조금 어린 저학년 친구들도 왠지 더 흥미를 느낄 수 있을거 같아요. 

트러블 여행사의 다이고라는 이 친구와 함께 시작됩니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다이고는 후다닥 냉장고 문을 열고 주스를 벌컥 마시죠.

주스를 다 마시고 발견한 엄마의 쪽지. 

다이고가 마신 주스는 가족이 함께 마실 선물받은 주스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이고의 먹보 누나랑 다툴 생각을 하니 끔찍했어요.

결국 다이고는 주스를 사러 나갔지만 구할 수 없었죠.

그러다 우연히 만난 부엉이를 정신없이 쫓아 가다보니 도착한 왠 이상한 상점으로 들어가게 되죠

그 곳이 바로 트러블 여행사! 


상점에는 부엉이를 닮은 할아버지가 나타나서는 

이곳은 골치 아픈 문제가 생긴 손님에게 그 문제를 해결할 최고의 여행을 제공해 주는 곳이며 자기는 이곳의 사장 문해사라고 소개해요. 

주스가 꼭 필요했던 다이고는 여행계약서에 서명을 해버리고 정신을 잃게되죠.

사막 한가운데에 깨어난 다이고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과일을 찾아 미션을 클리어 하기 전까지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트러블 여행사 투아라는 소쩍새에게 듣게 되고 

그들의 여행이 시작되요!


우리 다이고는 투아와 어떤 모험을 했을까요?

여행을 마치고 주스를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책이 술술 잘 읽혀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저희 집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며 종일 끼고 있었어요. 

초등학교 판타지 소설로 접하기 좋은거 같아서 추천하고 싶네요~~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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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범인일까? - 24가지 흔적을 찾는 살금살금 곤충도감
신카이 다카시 지음, 곽범신 옮김, 장영철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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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어릴때 부터 곤충을 좋아했어요.

초등학생이 된 지금도 길을 걷다가 풀잎이 나오면 쭈그리고 앉아서 관찰하고 해요.

그럴때면 종종 부름이 등장하죠!

" 엄마~ 이건 무슨 구멍이에요?, 이건 무슨 자국이에요? "벌레가 먹은건가?

하하핫 둘이 쭈그리고 앉아 그런 이야기를 나누는 날이 많았어요.

하지만 저도 모르니 대답하기가 힘들었어요.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는 어려웠어요.

이 책을 보고 곤충과 관찰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딱이다!! 싶었어요.

우리가 흔히 보던 곤충도감은 곤충의 종류를 설명하고 서식지와 먹이에 대해 설명을 해줘요. 근데 이 책은 조금 다르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주변의 이파리나 구멍에서 흔적에서 부터 시작해서 곤충을 알아가게 해줘요.누가 범인일까? 이책은 밖으로 들고 나가셔야 되요 ㅎㅎ아이들과 산책하면서 보시면 더욱 재미있어요!!

우리가 흔적을 어떻게 알까요?

우리가 흔히 보는 이파리에서 부터 시작하시면 되요.

아이와 걸으며 이 이파리에 구멍은 몰까?

그렇게 책을 보면서 하나씩 이야기를 해 나가면 될거 같아요.

이파리.. 나무에 터널자국 열매에 구멍 작은 콩알? 벌레가 잎사귀 갉아먹은 흔적, 작은 혹 등등 책에 곤층의 흔적을 24가지로 나눠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저랑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본게 이거 었구나?" 하면서 얼마나 즐겁게 이야기 나누었는지 몰라요 ^ ^

맨 마지막 페이지 부분을 보시면 앞에 소개된 곤충의 종류가 모두 가나다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서궁금한 곤충을 바로 찾을 수 있으니 모두 참고하세요 ^ ^

아이들이랑 즐겁게 볼 수 있는 좋은 곤충도감을 알게되어서 너무 기쁜 날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산책길 꼭 함께해 보세요^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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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한자 따라쓰기 (300자, 8급~6급) - 공부는 습관이다! / 필수한자 300자 포스터 (책속부록) ㅣ 하루 10분 따라쓰기
김태현.오픈북 편집부 지음 / 오픈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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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고 저희는 매일 10분씩 한자 공부하기로 계획했어요.

공부 분량도 하루 1장!!

책 가격도 너무 착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한자 공부를 시킬 수 있겠다 싶었어요.













모든지 꾸준한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많은 양을 단시간에 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한자 공부는 진짜 끈기가 필요한 거 같아요.

매일 조금씩 할 수 있는 분량과 아이들 기준의 설명이 참 돋보였어요.

기본적인 한자를 쓰는 순서를 설명해 주는 부분이 있고요.


8급 , 7급, 6급 으로 차근차근 배우게 되어있더라고요.​

시작할 때마다 이렇게 배울 한자 미리 보기가 나옵니다.

숫자 - 방향- 요일,자연 - 크기 - 직업- 가족 - 학교

나눠서 정리가 되어있어서 미리 한번 읽어보니 구별하니 눈에 더 잘 들어와요.

​1일차는 한자의 성질과 용어 정리에 대해 배웠어요.

​한자가 실제 모양을 본떠서 만든 그림글자라는 것, 부수, 필순, 획수에 대한 기본 설명이 있어서 용어정리가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는데

엄마인 저에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2일차 숫자

한 일 부터 차근차근 배우게 돼요.

한자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이 달려있어요.

무작정 외우는 건 아이들에게 너무 힘든 일인 거 같아요.

쉬운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한자를 알아가는 방식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교과서에 나오거나 생활에 필요한 한자도 체크해 주고

교과서 한자 공부로 마지막 정리를 해줍니다.

배운 한자를 한 번 더 써 보면서 마무리하니까

아이도 금세 한자가 어떻게 쓰여가는지 조금씩 이해하더라고요.

맨 뒷장에 보면 특별부록 책상용 포스터가 있어요.

초등 필수한 자 300자가 들어있고요.

포스터에 음 밑에 쪽수가 적혀있어서

해당 한자를 쉽게 다시 찾아서 볼 수 있게 해 답니다.

또 하나 YOUTUBE 급수한자 노래를 검색하면 동영상과 노래를 볼 수 있데요!!!!

​진짜 너무 꼼꼼하게 만들어진 한자 책인 거 같아요.

​첫 한자 공부로 너무 딱 맞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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