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엔 처음 접하게 된 책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티베트 사자의 서> 이름을 한번쯤 들어봤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누군가에게 추천한다면,
- 불교 신자이신 분
- 티베트 불교의 교리가 궁금하신 분
- '해탈'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신 분
- 죽음 이후의 세상이 있다고 믿으시는 분
- 칼 융이 죽기 전까지 읽었다고 하는데, 나도 한번쯤 읽어보고 싶은 분
증암 스님께서는 <바르도퇴돌>을 만나는 것은 진실로 큰 행운이라고 합니다. 만약 누구든지 이 가르침을 듣고서 단지 삿된 소견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반드시 해탈하게 된다고 하니, 이 책을 만나게 되는 행운이 언제가 있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