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솔리는 전체주의를 이렇게 정의했다.
"국가 안에 모두가 있고, 국가 밖에 아무도 존재하지 않고, 그 무엇도 국가에 반대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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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간은 위험한 이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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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의 비밀이란 흰 실로 꿰매놓은 것처럼 눈에 잘 드러나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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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쓰고 말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지만, 가면없이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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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전에도 레닌그라드에 누군가를 잃지 않은 가족은 하나도 없었다. 아버지나 오빠를 잃지 않았다면 친척이나 가까운 친구라도 잃었다. 모두가 애도할 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우는 모습을들키지 않도록 담요를 뒤집어쓰고 조용히 울어야 했다. 모두가 다른 모두를 두려워했고, 슬픔은 우리를 억누르고 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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