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화폐전쟁 1
IMF와 결탁한 국제 금융재벌들은 벌써부터 그물을 치고 고기가 모이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IMF는 가혹한 구제 조건을 내세우면서 얼떨결에 재수 없이 걸린 개발도상국들에 유명한 ‘IMF의 네 가지 명약’을 먹도록 몰아댔다. ‘네 가지 명약’이란 국가 핵심 자산의 사유화, 자본시장의 자유화, 기본 생활 요소의 시장화, 자유무역의 국제화였다. 이 약을 먹은 대부분의 나라는 죽지 않으면 치명상을 입고 쓰러졌다. 몇몇 저항력이 강한 나라도 큰 타격을 입고 국력이 눈에 띄게 약해졌다.

개발도상국들이 달러를 빌려와 값비싼 석유를 수입하고 있을 때,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사건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화폐전쟁 1 | 쑹훙빙, 박한진, 차혜정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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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화폐전쟁 1
특정 상품의 공급을 독점하는 자가 높은 이윤을 창출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화폐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종의 상품이다. 한 나라의 화폐 발행을 독점할 수 있다면 무한정으로 높은 이윤을 내는 수단을 갖게 된다. 이것이 곧 수백 년 동안 국제 금융재벌들이 한 나라의 화폐 발행권을 독점하고자 온갖 지혜와 수단을 동원했던 이유다. 그들이 원하는 가장 높은 경지는 전 세계 화폐 발행권의 독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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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화폐전쟁 1
국제 금융재벌의 본질을 꿰뚫어본 나폴레옹도 신랄한 평가를 했다. “돈에는 조국이 없다. 금융재벌은 무엇이 애국이고 고상함인지 따지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이익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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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화폐전쟁 1
1857년, 1870년, 1907년, 국제 금융재벌들은 미국 정부로 하여금 민영 중앙은행을 부활하도록 압박을 가하기 위해 다시 경제 불황을 만들어냈다. 결국 민영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의 탄생으로 미국의 화폐 발행을 전면적으로 장악했다.

1929년 대공황의 궁극적 목적은 금본위제도를 폐지하고 염가화폐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금융업계에 제2차 세계대전을 향한 탄탄한 대로를 깔아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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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화폐전쟁 1
“슈퍼인플레이션을 통해 마음대로 국민의 재산을 뺏어올 수 있다. 다수가 가난해지는 과정에서 소수는 벼락부자가 된다. 어떤 수단도 통화 팽창만큼 은밀하고 확실하게 현 정권을 전복할 수는 없다. 이 과정은 잠재적으로 각종 경제 규칙의 파괴 요소를 누적하게 된다. 100만 명 가운데 단 한 사람도 문제의 근원을 발견해내기 어렵다.”

화폐전쟁 1 | 쑹훙빙, 박한진, 차혜정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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