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개미 21백만 년 전부터 인간은 곤충들과 전쟁을 벌여 왔습니다. 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적들이 작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을 과소평가합니다. 사람들은 손가락을 튀기는 것만으로도 곤충들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곤충을 없애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곤충은 독에 적응해 나가며, 돌연 변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살충제에 저항하고, 멸종을 피하려고 엄청난 속도로 번식합니다.개미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욱 저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002
[리디북스] 개미 2종들은 제 나름의 쓸모를 갖고 있는 것이고, 생명 형태의 다양성이 바로 자연의 본질입니다. 어느 한 종을 파괴하는 것은 하나의 죄악입니다.개미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욱 저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002
[리디북스] 개미 2신 정의를 내리자면 신은 무소부재하고 무소불위하다. 따라서 신이 존재한다면 신은 어디에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신은 자기가 존재하지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어떤 세계를 창조할 수도 있지 않을까?개미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욱 저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002
[리디북스] 개미 2날씨가 추울 때, 비가 올 때, 여왕이 사라졌을 때 곤충들은 모든 활동을 중지합니다. 심장 고동도 느려지고 잠을 자든가 죽어 버리지요.」개미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욱 저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002
산 너머에서그가 무척 뒤척이고 있나 보다내 몸 어딘가 물소리 조그맣게 철썩이는 걸 보니골짝에서 산어깨까지 천천히 골안개에 잠기듯그리움에 몸 젖어 올라오는 걸 보니그도 힘들게 여러 날을 보내고 있나 보다바람도 없는데 몸 자꾸 흔들리는 걸 보니봉숭아 물든 손가락으로 물에다 무어라 썼더니잔물결도 밤새도록 잠 못 들어하는 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