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러시아를 보호하고 바다가 일본과 영국을 보호하듯이, 영(靈)의 장벽이 인도를 보호하고 그곳에 침입한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

오늘날에도 이 스펀지 같은 나라에서 한나절만 모험을 하고 나면 어떤 관광객이든 〈이런 게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무엇을 얻자고 이런 일을 하는가?〉 하는 의문에 사로잡혀 모든 계획을 포기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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