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적 혁신이 불러올 항구적, 파괴적 변화, 2) 생명공학 기술 발전에 따른 인류의 생물학적 분화, 3) 무한 개발이 초래할 생태학적 파괴. 여기에 지금껏 산업화를 이끌었던 기술은 조만간 인간을 고용 시장에서 밀어내고,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은 디지털 독재를 초래해 개인의 자유와 평등까지 껍데,
기로 만들 수 있다. 이제 인간 대중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착취가아니라 그보다 못한 무관한rrelevant 존재‘로의 전락이라고 유발 하라리는 말한다.
552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