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개미 2
파르망티에는 울타리를 친 밭에 감자를 심은 다음, 울타리에 〈절대로 들어가지 마시오〉라는 게시판들을 빙 둘러 가며 설치해 놓고, 사람들이 앞으로 감자를 많이 먹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게시판이 설치된 첫날 밤부터 서리꾼들이 그 귀한 덩이줄기들을 훔쳐 가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1세기가 흐른 뒤에 감자는 세계인의 주요한 식량의 하나가 되었다.

개미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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