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개미 1
대화란 그저 두 그릇의 밑쪽을 연결하여 액체가 자유로이 흘러 통하게 하는 연통관(連通管) 구실을 하는 것쯤으로 여기고 있었다.

두 개의 그릇이 있다. 하나에는 액체가 가득 담겨 있고, 하나는 비어 있다. 액체가 가득 담긴 그릇이 아는 사람이라면 비어 있는 그릇은 모르는 사람에 해당한다.

개미 1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욱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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