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책의 공화국에서
이이화 선생과 손잡고 역사문제연구소를 창립하고 이끈 박원순 변호사는 “오직 개인의 투혼으로 한국역사를 끈질기고 집요하게 저술해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울 만큼 대단한 일이다. 사마천과 같은 철저한 역사인식과 치열한 집필 열정이 아니면 불가능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책의 공화국에서 | 김언호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307900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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